국제성비오10세회

Home > 국제성비오10세회 > 총장서한 및 소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배교의 역사와 파티마의 제 3비밀(로버트 J. 시스코) 관리자 2017-07-05 1,169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2,818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인터뷰) 관리자 2017-04-14 600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873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666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1,016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803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4,062
111 성비오10세회, 에콰도르 퀴토의 성모를 방문하다. 관리자 2019-02-11 12
110 교황은 사제독신 폐지를 반대하나, 기혼자에게 서품 주는 것은 찬성 관리자 2019-02-09 15
109 미국 관구장의 서한: 목자를 쳐라, 그러면 그의 양들은 흩어지리라. 관리자 2019-02-07 16
108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 억압된 교황청위원회 에클레시아 데이 관리자 2019-01-29 19
107 성비오10세회 총장이신 다비데 빠글리아라니와의 송년 독점 인터뷰 관리자 2019-01-06 44
106 뮐러 추기경, 개신교인 영성체에 대한 불순종의 의무를 말하다. 관리자 2019-01-03 41
105 교회가 2천년 동안 착각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K/E) 관리자 2018-12-24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