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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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배교의 역사와 파티마의 제 3비밀(로버트 J. 시스코) 관리자 2017-07-05 556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2,554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인터뷰) 관리자 2017-04-14 488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739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551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889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705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3,936
97 맥카릭 추기경과 그의 협력자들에 대한 비간노 대주교의 끔찍한 증언 관리자 2018-10-13 3
96 최근의 성직자 성 추문 위기에 대하여(2018 - 09 - 29) 관리자 2018-10-05 6
95 성 비오 10세회는 이교(열교)도, 파문받은 것도 아니다 - 포조 대주교 관리자 2018-09-26 14
94 북아일랜드의 유일한 신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다. 관리자 2018-09-02 21
93 펠레 주교 인터뷰 - “우리는 교회 안에서 성가신 요소” 관리자 2018-07-25 54
92 성비오10세회 총장상 빠글리아라니 신부님과의 인터뷰(2018/7/13) 관리자 2018-07-18 69
91 성비오10세회(sspx) 새총장 및 보좌 선출(2018.7.11) 관리자 2018-07-12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