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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리강령 종도신경 제 9절① - 성교회, 예수 진교의 사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04



요리강령


종도신경 제9절 ①
거룩하고 공번된 회와



성 교회
1. 성 교회는 오 주 예수 친히 세우신 교회니 보 천하 봉교인이 한가지로 교황과 주교의 권하에 속하느니라.
2. 봉교인은 성교도리를 믿고 성세를 받어 법다운 목자에게 순명하는 자니라.
3. 교황은 천주 예수를 대신하는 자시오, 성베드루의 위를 잇는 자시오, 온 성교회의 으뜸이시오, 주교 신부와 모든 믿는 무리의 공번된 아비시니라.
4. 처음 교황은 성 베드루 수종도이니 오주예수 친히 세우사 성교회의 으뜸을 삼으시니라.
5. 성 베드루 로마부에 죄위를 정하시고 로마부 주교가 되사 거기 계셔 위주 치명하신고로 성베드루의 위를 있는 교황도 로마부 주교가 되어 로마에 계시니라.
6. 법다운 목자라 하는 이는 오주 예수께 권을 받어 본교회를 다스리는 자니라.
7. 주교는 종도의 위를 잇는 자이니 교황께 권을 받어 본교회를 다스리시는 자니라.
8. 신부는 주교께 권을 받어 본지방 교우들을 다스리는 자니라.
9,  믿는 무리는 성세를 받고 성교회의 가르치는 도리를 믿고 준행하는 자니라.
10. 성교회에 연합치 아니한 자는 외교인과 열교인과 이교인과 배교인과 및 파문벌을 받은 자니라.
11. 외교인은 성세도 받지 아니하고 천주 예수를 믿지도 아니하는 자니라.
12. 열교인은 교우로서 성 교회 신덕도리를 하나이라도 고집하여 믿지 아니하면 열교인이 되느니라.
13. 이교인은 교우로서 법다운 목자에게 순명치 아니하고 성교회를 나간자니라.
14. 배교인은 성 교회를 믿다가 배반한 자니라.
15. 파문벌 받은 자는 교우로서 극중한 죄를 범하고 고집하여 회개치 아니하는 고로 성교회에서 끊어버려 내쫒은 자니라.
16, 대죄인은 성 교회와 연합하기는 하나 마치 성한 육신에 한 죽은 지체같으니라.
17. 아무라도 고집하여 제탓으로 성 교회 밖에 나가면 구령하지 못하느니라.



예수 진교의 사패


18, 예수의 진교는 도무지 하나뿐이니 예수께서 다만 교회 하나만 세우신 연고니라.
19. 예수의 진교를 알아볼 표가 네가지 있으니 ①지극히 하나이요. ②지극히 거룩하고 ③지극히 공번되고 ④종도로 조차 전하여 내려옴이니, 이는 예수 진교의 사패니라.
20, 예수 진교회 으뜸 교황이 로마부에 계신 고로 로마교라고도 하느니라.
21. 지극히 하나이라 함은 보천하 교인의 믿는 도리가 도무지 한결같고 또 도무지 한 교권하에 속한 연고니라.
22. 지극히 거룩하다 함은 예수의 진교가 능히 사람을 거룩케 하고 또 과연 무수한 성인 성녀가 나는 연고니라.
23. 지극히 공번되다 함은 예수의 진교가 천하 만방에 공번되이 전하고 또 세말종궁때까지 그치지 않는 연고니라.
24. 종도로조차 전하여 내려온다 함은 예수의 진교를 종도들이 비로서 전하고 또 그 전한 도리를 계속하여 항상 믿고 가르치는 연고니라.




상본풀림


25. 이상본은 예수 베드루로 성교회의 으뜸을 삼으시고 모든 주교 신부와 온 성교회를 다스릴 권병을 주시는 형상이니라.
26. 상본 하에 ①삼층관을 쓰고 삼십자권병을 잡은 이는 교황이요 ②교황좌우에 둥근 갓 쓴 이는 홍의 주교(추기경)요, ③교종 앞에 어께에  백양모로 만든 발리움을 입은 이는 총주교요, ④그 맞은 짝에 통천관을 쓰고 지팽이를 잡은 이는 주교요, 그 옆에는 원장과 수사 수녀들이요. ⑤성체합을 들고 영성체 하여 주는 이는 탁덕이요, 그 위에 소백의를 입고 왼팔을 벌린 이는 강론하는 신부요 그 옆에 갓쓰고 십자가를 든 이는 전교 신부가 외교인에게 성교도리를 강론하는 형상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