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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4일 성회례 후 토요일(3급) 자색, 성 카시미로 증거자, 성 루지오 치명 교황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8



2017년 3월 4일

성회례 후 토요일(3급) 자색, 성 카시미로 증거자,  성 루지오 치명 교황 기념



1) 성회례 후 토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주는 나를 들어 허락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돕는 이가 되셨도다.(성영29) 주는 나를 도우시어 내 원수들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지 못하게 하셨으니 주여, 나는 주를 찬양하리다. 영광이 부와....


축문
주여 우리가 애원하는 기구를 들으시고 우리 영혼과 육신이 건강해지도록 마련된 이 장엄한 대소재를 충실히 지키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이사야58:9_14)
주 천주께서 이르시니라. ‘네가 네 안에서 사슬을 매어버리고 손가락질과 나쁜 말을 아니 하며 주린 자를 불쌍히 여기고 근심하는 자의 영혼을 위로하며 캄캄한 가운데서 네 빛이 일어날 것이요, 네 어두움이 대낮같이 되리라. 또한 주께서 항상 네게 평안함을 주시고 네 영혼을 광채로 채우시며 네 뼈를 굳세게 하시리니, 너는 물이 풍족한 동산과 같고 물이 항상 흐르는 샘과 같으리라. 여러 세기동안 황폐 하였던 곳에 너로 말미암아 건축물이 생기리니, 너는 여러 세대를 위하여 기초를 세울 것이며 성벽의 재건자 또는 펴안함의 인도자라 일컬어지리로다. 네가 안식일에 내 발길을 삼가며 내 거룩한 날에 네 원욕대로 아니 하고 안식일을 즐겁다 하며, 주의 거룩한 날이 영광스러운 날이라 하고, 네 길을 걷지 않으며 또 네 마음대로 말을 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드리며 , 그 때에 너는 주에 기뻐할 것이요, 땅의 높은 곳에 내가 너를 올릴 것이며, 네 아버지 야곱의 유업으로 너를 기르리라.’ 주의 말씀이니라.


층계경
나는 오직 한가지만 주께 청하였고 또한 그리워하리니, 곧 주으 길에 머물러 당신 영광을 보며, 당신 성전에서 보호를 받음이로다.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말구6:47-56)
그때에 날이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떠 있고 당신은 혼자 육지에 계시다가 제자를 바라보시니 바람이 거스르므로 배질하기에 수고하더라. 새벽 세시 무렵 예수께서 바닷물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어 지나가고자 하시니 , 제자들이 바다 위를 거니시는 예수를 보고 유령인 줄로 여겨 소리 지름은 저들이 예수를 보고 다 혼겁하였기 때문이니라. 예수께서 즉시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니 안심하고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며 저들의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곧 그친지라. 제자들이 속으로 더욱 크게 놀람은 그 마음이 캄캄하여 빵을 많아지게 한 기적을 깨닫지 못한 연고이니라. 바다를 건너 제네사렛 지방에 이르러 배를 대고 배에서 나오시매, 백성들이 예수인 줄 알고, 그 온 지방에 두루 다니며 병자들을 평상에 매고 예수 계시다고 소문 난 곳으로 모여오기 시작하더라.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동네와 촌락과 고을마다 병자들을 길거리에다 갖다놓고 예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기를 간구하더라, 그 만지는 자마다 다 나으니라.


봉헌경(성영118)
주여, 주의 말씀대로 내게 생명을 주시고, 주의 법을 깨닫게 하소서,


봉헌축문
주는 제자로써 마음을 인자하게 푸시니, 주여 이 제물을 받아들 소서, 또한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이를 거행함으로써 깨끗하여지게 하시고주께 가합한 우리 마음의 사랑을 드리게 하소.
영성체경(성영2)
경외심으로 주를 섬기고 떨면서 주를 환호하며, 올바른 길을 잃어 멸망하지 아니하도록 법을 잘 지킬찌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여생의 선물로 보양된 우리가 주께 비오니 현세 생활에서 비 비사가 우리에게 영원한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천주여 주의 선물로 신자들을 굳세게 하시고 , 저들이 이 선물을 받음으로써 그리워하게 하시고 또한 이를 그리워함으로써 항상 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2)성 카시미로 증거자,  성 루지오 치명 교황 기념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왕궁의 환락과 세속의 올가미 가운데서 성 가시미로에게 변치않는 굳센 마음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신자들로 하여금 저의 전달에 의하여 세속사물을 경시하고 항상 천상 사물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성교회를 종도들의 견고한 반석 위에 세우시고 무서운 지옥문에서 구해내신 천주여 비오니, 교황 치명자 성 루지오의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언제나 진리와 안전 속에 머물러 굳건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31,8-11)
흠이 없고 황금을 따르지 아니하고 또한 돈이나 보화에 의탁하지 않는 자는 복되도다. 이런 자는 누구뇨. 우리가 그를 찬양하려 하노라. 그는 생전에 묘한 일을 행하였도다. 이에 시험을 받고 완전케 된 자는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니, 그는 범죄할 수 있었으되 범죄하지 아니하고, 악을 행할 수 있었으되 악을 행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그의 재산은 주 안에서 안전하니 성인의 무리가 그의 애긍시사를 말하리로다.


층계경
의인이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 안에 자라리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말하고 저녁에 주의 성실하심을 전하리라.


연경
주를 경외하고 주의 명을 지키기를 크게 기뻐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 자손들은 현세에서 힘을 얻을 것이며, 마음이 바른 자의 후예들은 복을 받으리로다. 저의 집에는 명성과 재산이 머물고, 저의 의덕은 영원하리로다.


복음(루까 12,35-4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며 손에 등불을 밝혀 마치 잔치에서 돌아오는 제 주인을 기다리는 종과 같이 하라. 주인이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즉시 열어주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도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친히 띠를 띠고 그 종들로 하여금 상 받고 앉게 한 후 왔다 갔다 하며 시중하여 주리라. 혹 밤중 이경에 오든지 혹 삼경에 오든지 이와 같이 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은 복되리로다. 너희는 마땅히 알찌니라. 도적이 어느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만일 알면 수직하여 결코 자기 집을 뚫지 못하게 하리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치 아니하는 때에 인자가 오리라'


봉헌경(성영 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성인들을 기억하여 주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의탁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현재와 장래의 환난에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기꺼이 드리는 이 예물을 너그러이 받아들이시고, 성 루지오의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온전한 신앙 속에 끊임없이 즐거워하고 시대의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우리는 이 천상 음식으로 보양되었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가 성인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를 받았으매, 저의 기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주께서 베푸시는 성총의 기운을 성교회 안에 더하시고, 교황 치명자 성 루지오의 전달을 힘입어 무리는 목자에게 순명하고, 목자는 무리를 끊임없이 돌보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