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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4월 15일 예수부활 후 8부 내 수요일(1급) 흰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4


2020년 4월 15일 예수부활 후 8부 내 수요일(1급) 흰색


초입경

내 성부께 강복 받은 자들아. 알렐루야. 세상이 비롯하였을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나라를 와서 차지하라 .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95) 주의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어다. 온 땅이여 주를 찬송할 지어다. 영광이 부와...


축문

해마다 그리스도의 부활축제로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천주여. 우리로 하여금 현세에서 이 축제를 지냄으로써 후세의 즐거움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종도행전 3: 13~15, 17~19)

그때에 베드루가 입을 열어 말하였느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아,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이여 들을지어다. 너희들이 예수를 빌라도에게 잡아 바치매,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고자 하였으되 너희는 그 앞에서 예수를 배척하였더니, 아바람의 천주시요, 이사악의 천주시요, 야곱의 천주시요, 우리 조상들의 천주께서 당신 성자 예수를 영화롭게 하시니라. 너희가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자를 배척하고, 살인한 자는 놓아 주기를 청하고, 생명의 근원이신 이를 죽였으나, 천주 저를 죽은 자들 중에서 부활케 하셨으니, 우리는 그 부활하심의 증인이로다. 너희가 알지 못하여 그러하였고. 너희 두민들도 또한 그러한 줄을 나 아노라. 그러나 천주는 모든 예언자의 입으로써 당신 그리스도의 수난 사정을 미리 말씀하신 것을 이와 같이 맞게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는 뉘우치고 또 회두하여 너희 죄가 없어지게 하라. ‘


층계경

이 날은 주께서 만들어 내신 날이니 환호하고 기뻐할지어다. 주의 오른팔이 힘을 내시고 주의 오른손이 나를 높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참으로 부활하시어 베드루에게 발현하셨도다.


부속가

교우들아 파스카 희생에게 찬미가를 드릴지어다. 고양은 양을 구속하시고 무죄한 그리스도는 죄인을 성부와 화해시키셨도다. 죽음과 생명이 서로 기묘한 싸움을 하고 죽으셨던 그리스도 생활하사 왕 하시는 도다. 마리아여 길에서 보신 것을 우리에게 말씀 하실지어다. 생활하신 그리스도의 무덤을 보고 부활하신 저의 영광과 수건과 염포와 2위 천신을 보았노라. 나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부활하셨으니 너희보다 먼저 갈릴레아로 가시리로다. 그리스도 참으로 죽은 자 가운데로 조차 부활하신 줄을 우리가 아는 도다. 너는 개선하신 왕이시니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 21:1~14)

그때에 예수께서 다시 디베리아 해변에서 문제들에게 발현하셨으니, 그 발현하심이 이러하니라, 시몬 베드루와 디디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레아 가나촌 사람 나타나엘과 제베데오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었는데 시몬 베드루 저들에게 이르되, ‘나는 고기 잡으러 가겠노라’ 하여, 모든이가 베드루에게 말하되, ‘우리도 너와 함께 가겠노라’하여, 다 나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밤에는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라. 밝은 아침에 예수 언덕에 서 계셨으되, 문제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더라, 이에 예수 저들에게 이르시되, ‘애들아, 먹을 것이나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예수 이르시되, ‘그물을 배 우편으로 치라, 곧 잡으리라’ 하신대, 이러므로 그물을 쳤더니, 물고기가 많이 들어 그물을 잡아당길 수 없게 되었더라, 예수 사랑하시던 제자 이에 베드루에게 이르되, ‘주시다’하니, 시몬 베드루 주시다는 말을 듣고 (벗고 있었기에) 옷을 두르고 바다에 뛰어내니라. 다른 제자들은 배질하여 고기 가 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에서 멀지 아니하고 대략 이백 척쯤 되었으므로).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 위에 생선을 얹어 놓고 또 빵도 있더라. 예수 저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까 잡은 고기를 몇 개 가져 오라’ 하시매, 시몬 베드루 배에 올라 그물을 땅으로 끌어내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 일백 오십 삼 마리리라. 이렇듯이 많았으나 그물은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 이르시되 ‘너희는 와서 먹으라’ 하시니, 앉아서 먹는 자 중에 아무도 감히 예수께 묻되 ‘누시니까’ 하는 이 없었으니, 저들이 다 주신 줄을 알기 때문이니라. 예수 가까이 오사 빵을 가져 저들에게 주시고 물고기도 또한 그와 같이 하시니, 이는 예수 죽은 자들 중에서 부활하신 후 제 삼 차 그 제자들에게 발현하심이니라.

(신경)


봉헌경(성영 77)

주께서 하늘문을 여시고 만나를 비같이 내리시어 저들을 먹이셨도다, 천상의 양식을 주시매, 사람이 천신의 양식을 먹었도다. 알렐루야 성부와...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부활의 기쁨 중에서 주의 성교회를 먹이고 키우는 제물을 드렸으니 받아들이소서. 성부와...


부활 감사경

주여, 우리가 언제나 주를 찬송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오나 그리스도가 우리의 바스카 고양으로서 희생이 되셨으니 특히 이날에 더욱 성대히 찬미해야 하겠나이다. 그이는 세상의 죄를 제거하신 참된 고양이시며 당신이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죽음을 소멸하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얻어 주셨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 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 거룩하시다...


영성체경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로서 부활하셨으니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알 알렐루야. 죽음이 다시는 그이를 다스리지 못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를 모든 묵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시어 , 주의 성사를 배령함으로써 새로운 인간이 되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