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Home > 국제성비오10세회 > 총장서한 및 소식

제목 고요한 아침의 나라 국가 원수가 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29



고요한 아침의 나라 국가 원수가 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


한국의 신임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은 성모님께 신심을 다하는 공개적인 가톨릭 신자로서 세속의 눈으로 볼 때에는 남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교구사제를 청와대로 초대하여 강복을 받고서 그의 직무를 시작하였는데요.


유권자의 41%을 넘는 지지를 얻은 한 국가의 수장이 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신임 대통령은 선거 다음 날인 5월 10일 대통령 선서를 하였고, 파타마 성모님 발현 축일인 5월 13일에 청와대를 강복 받고자 원했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공식 거처인데, 또한 집무실이 있는 건물이기도 하며 그곳에서 한국을 방문한 국가 원수를 접견하기도 합니다. 청와대를 강복하기 위하여 문대통령은 소박하게 서울 북서쪽에 있는 성 삼위 성당(홍제동)의 교구 사제를 초빙했는데요.


문제의 사제가 된 류종만 신부님은 기꺼이 받아드리고 5월 13일에 청와대로 갔습니다. 강복이 있는 동안 그 사제는 몇몇 신자들을 대동하고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안수하고., ‘솔로몬과 같이 지혜로운’ 왕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그리고서 선언하길: “국가 대사에 있어서 결정하기 전에, 성신께 기도하시오. 성신께서 그대에게 임하실 것이요. 성신의 빛과 힘을 주실것입니다.”


류종만 신부는 그가 잘 아는 문 대통령은 “매우 소박하고, 열린 사람이고 경건한 분”이라 하였습니다. 덧붙여 말씀하실길, 대통령은 복되신 동정 마리에께 대한 신심의 표시로서 왼 손가락에 묵주반지를 항상 끼고 있다 하였습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은 신임 대통령은 그가 직면한 국제적 사안, 저성장의 두통거리인 경제, 외부적으로 예측 불가능한 이웃인 북한. 그곳 공산주의가 계속하여 파괴하려고 하는 문제 등...여러 어려운 일 가운데에서도 천국의 여왕님 중재에 의지할 것입니다.


Sources : Fides / Huffington Post - FSSPX.News - 05/24/17


          South Korea: A Catholic Head of State for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The new South Korean president has just been sworn in: an open Catholic, devoted to the Blessed Virgin, Moon Jae-in began his mandate with an unusual move in the eyes of a secular society: he had the presidential residence blessed by his parish priest.

Moon Jae-in is the name of the new president of South Korea, who just won the election with more than 41% of the votes. The new head of state happens to be Catholic and proud of it: sworn in on May 10, he announced the day after his election that he wanted his new presidential apartments blessed on May 13, on the anniversary of the apparition of Our Lady of Fatima.


The Blue House is the name of the official residence of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The building also houses the offices of the Presidency and it is where heads of state who visit Korea are received. To bless the residence, President Moon simply called his parish priest from the church of the Most Blessed Trinity, in the Hongje-dong neighborhood, in the northwest of Seoul.

The priest in question, Fr. Paolo Ryu Jong-Man, welcomed the invitation and went to the Blue House on May 13. During the solemn blessing, the priest, who was accompanied by some religious, imposed his hands on the President and his wife, praying that he might be “wise as King Solomon”. He then declared: “Before making any decision regarding the State, pray to the Holy Ghost. He will come down upon you and give you His light and His strength.”


Fr. Paolo Ryu Jong-Man presents President Moon, whom he knows very well, as “a very humble, open, and pious man”. President Moon, added the priest, always wears a rosary ring on his left ring finger as a sign of his devotion to the Most Blessed Virgin Mary.

No doubt the new president will count on the intercession of the Queen of Heaven in the different challenges he will have to face both internally, with the worrisome slow-down in growth, and externally, with his North Korean neighbors that are as aggressive as they are unpredictable, and where Communism continues to wreak its hav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