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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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27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카스트리욘 오요스 추기경


“성비오10세회는 진정한 의미의 열교(갈라져 나간 종교, 종교분열)가 아니었다.”


“성비오5세의 미사는 폐지된 적이 없다.”[트렌타 죠르노 잡지 2005년 9월호]


“성비오10세회는 열교라고 할 수 없다.”(11월 13일. 이탈리아의 TV 채널 5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단을 두고 있지 않다. 올바르고, 정확하며, 엄밀한 의미로 열교라고 할 수 없다. 교황의 허락 없이 주교를 축성하는 것에 열교적인 태도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 안에 있다. 교류는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충분한 교류, 더 완전한 교류 더 충분한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일 뿐이다.”(필레 주교와 만났을 때에 한 말)


국제 우나 보체(Una Voce)의 회장인 랄프 지벤뷰르가 박사의 증언


“(카스트리욘 오요스) 추기경은 르페브르 대주교가 구체적인 열교행위로 여겨질 만한 성비오10세회 고유의 조직을 설립한 적이 결코 없음을 강조했다.”


성비오10세회 총장 필레 주교


“우리는 로마와 다른 위계제도를 구성하는 것이 아닌즉, 보완해 주는 주교에 지나지 않는다.”


몬시뇰 페를 (에클레시아 데이 위원회의 사무국장)


“엄밀한 의미에서, 성비오10세회의 사제에 의해 드려지는 미사에 참례함으로써 (신자들은) 주일의 의무를 다할 수 있다. 혹시 그 같은 (성 비오 10세회의 사제가 드리는) 미사에 참례하는 자의 첫 번째 의향이 교황 및 교황과 교류를 함께 하는 자들과 교류하기를 그만두려는 소망을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죄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의향이 그저 신심 때문에 1962년도 판 미사경본에 따른 미사에 참례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죄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비오10세회는 열교가 아니며, 따라서 성비오10세회의 성전의 미사로 주일의 의무를 다할 수 있다.


“미사 때 적당한 헌금을 해도 무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2년 4월 15일)


‘교회법의 정당한 해석을 위한 교황청립 위원회’의 위원장 카스티요 라라 추기경


교황의 허가 없이 주교를 성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는 열교행위가 아니다.”(La Repubblica, Oct 7, 1988) - 그러므로 열교가 아니며, 따라서 파문도 있을 수 없다.


뮌헨대학 신학부 교회법 학자의 게링거(Geringer) 교수


“르페브르 대주교는 이 주교성성으로써, 어떤 식의 종교분리도 하지 않았다.”(1988년 6월 30일의 라디오 인터뷰)


파리의 가톨릭 학원 교회법학부장 패트릭 발드리니(Patrick Valdrini)


“르페브르 대주교는 자신이 새로 성성한 주교들에게  자치권이건 영지이건 그 어떤 것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 성성은 열교행위를 이루지 않았다.”


“주교를 성성하기 때문에 열교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종교분리가 일어나는 것은 그 주교에게 사도적 소명(Mission Apostolique)을 줄 때이다.”(Interview in Valeurs Actuelles, Paris le 4 juillet 1988, et in L'Homme Nouveau, Paris le 17 Juillet 1988.)


‘신앙교리성성’의 장관인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 (후일 교황 베네딕트 16세-1993년 6월 28일) 


교회법을 기초로 하면, 이 경우의 파문에서 비롯하되 위에 기록된 칙령으로써 언급된 사실은 종교분리의 죄를 이루지 않아서, 엄밀한 의미의 열교행위가 아니라고 결론 지을 수 있다. 따라서 성성은 1991년 5월 1일의 칙령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무효라고 선언한다.”(Apostolic Nunciature, Washington D.C. )


‘그리스도인의 일치를 위한 교황청립 위원회’ 위원장 에드워드 카시디 추기경.”(1994년 5월 3일의 편지)


“000님, ...1994년 3월 25일 귀하의 질문과 관련하여, 성 비오 10세회는 종교통일운동(에큐메니즘)의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회에 속한 회원의 상황은 가톨릭교회 내의 내부문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 비오 10세회는 이 목록에서 할당된 의미의 다른 교회라든지 다른 교회단체가 아닙니다. 물론, 이 회의 사제에 의해 거행되는 미사와 성사는 유효합니다. 주교들은 비합법적이긴 해도 유효하게 성성되었습니다."


플로렌스 대학의 전 교회법 교수, 네리 캅포니 백작


그는 (르페브르 대주교가 열교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좀 더 해야 했다. 이를테면 자기 자신 나름의 교계조직을 만든다든지 했다면 그것은 열교행위가 된다. 하지만 사실을 보건대 르페브르 대주교는 그저 이렇게 말했을 뿐이었다. '나는 자신의 사제품급이 계속될 수 있도록 주교를 만든다. 그들은 다른 주교들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나는 별도의 교회를 만들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이 행위는 그 자체로 (per se) 열교적이지 않다.'(Latin Mass Magazine, May - June 1993)


뉴욕 대주교구의 제럴드 머레이 신부(Fr. Gerald E.  Murray, J.C.D.)


이 분은 아마도 1995년 6월쯤, 교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로마의 그레고리오 대학에서 교회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박사학위 취득의 테마는 ‘고(故) 마르셀 르페브르 대주교 및 성비오10세회에 속한 평신도의 교회법상의 지위:그들은 파문되었는가, 아니면 열교상태인가’였다.


“나는 교회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의 테마로는 르페브르 대주교의 파문을 택했다.... 그들은 열교자로 파문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바티칸은 그들이 교회를 떠났다고 말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이다...르페브르 대주교 그 자신은 파문되지 않았다고 증명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도 전혀 파문되지 않았다.... 내 결론은 교회법상, 그는 교회법에 따라 벌을 받아야 할 열교행위의 죄를 범한 상태가 아니다. 그가 교황에 대한 불순종의 죄를 범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는 교회법이 그 행위에 대해서 자동파문의 제재를 가할 일이 없도록 행동했다.”


“성비오10세회의 내부에 대해, 바티칸은 한 번도 그 어떤 사제도, 평신도도 열교적[교회를 떠난 상태]이라고 선언한 적이 없다.”


“교황성좌는 누군가가 성비오10세회의 사제가 바치는 미사에 참례했다는 것만으로 교회를 떠나게 된다는 등의 방식으로 말한 적이 한번도 없다. 좋은[가톨릭의]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 성비오10세회의 교회나 성당에 갈 수 있을까? 나로서는 그렇게 하는 편이, 정말로 이단적인 설교, 예컨대 지옥이 없다든지, 이혼하고 나서 재혼한 부부가 성체를 배령할 수 있다든지 하는 설교를 듣는 것보다는 더 한층 좋다고 생각한다.”(Latin Mass Magazine, Fall,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