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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2021년 기도 십자군의 결과: 미사와 성소는 우리의 보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03


2020-2021년 기도 십자군의 결과


미사와 성소(聖召) – 우리의 보물!


친애하는 성비오10세회원 여러분, 친애하는 신자들과 친우 여러분.

작년 11월 11일, 우리는 기도 십자군을 통해 미사를 자유롭게 드리는 것과 많은 성소자(聖召者)의 유입을 얻기 위해서 천국을 향한 우리의 탄원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분의 기도에 관한 관대함을 요청했습니다.


이 십자군 기도는 성 목요일에 끝났고, 그리고 우리는 이제 그 결과를 모았습니다. 압도적인 기쁨으로 우리는 그 기도를 성 요셉의 축일이자 성모님께 봉헌된 달의 첫날인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이시며 우리의 천상 모후께 엄숙하게 넘겨주는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이 기회을 통하여 우리의 긴급한 호소에 응해주신 여러분의 아주 따뜻한 헌신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그 교회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이 힘든 시기에 전 세계적으로 행한 거룩한 기도 연합의 광경은 영혼들에게 강력한 위안이 되며 천국의 끊임없는 도움에 대한 굳건한 희망의 서약입니다.


복되신 성모 마리아, 그 어머니 같은 도우심에 대해 진정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관찰이 이루어졌습니다. 건강상의 제약과 모든 종류의 다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은 우리 사제들이 거룩한 희생 제사를 제헌하는 미사 제대(祭臺)로 점점 더 많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신자들의 수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이 놀라운 성장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첫째, 그것은 묵주기도의 힘입니다. 묵주기도는 마리아의 하자 없으신 성심으로 인해 오류가 없고 항상 효과적입니다. 이 묵주기도는 그것을 암송하는 영혼들을 천주께로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은 역할을 하며, 그리고 그들에게 그들 및 그들 주위에 천주님의 축복을 끌어 내립니다.


둘째로, 저가 제 깊은 감사를 표하는 곳이 있으니, 우리 사제들의 지칠 줄 모르고 독창적인 헌신을 통해서입니다. 심지어 때로는 위험을 무릅쓰면서도 사제들은 열정과 열심으로 서로 경쟁하고, 여러분 영혼의 유익을 위해 성사(聖事)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고, 따라서 많은 새로운 신자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때때로 대담한 유순함과 사제들이 성비오10세회 내에서 누리는 행동의 자유 덕분에, 그들의 사제 사역은 웅장하게 빛나고, 신성한 생명을 풍성하게 전파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그것은 또한 여러분 각자가 여러분 자신의 성화(聖化)를 위해 일하기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열정과 열심에 의한 것입니다. 상황이 우리 영혼이 졸고 있었던 나태함을 떨쳐 내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 어려운 시기에 천주 섭리는 우리를 자극하기 위해 허용한 악(惡)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박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미사의 가치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우리는 더 큰 열심으로 전통미사 및 성사(聖事)들을 추구하고, 그 보물들을 받을 수 있을 때 훨씬 더 많은 영적 혜택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는 여러분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기도 십자군은 여기서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과 가톨릭교회는 기도하고 스스로를 성화(聖化)하게 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처음에는 그들 안에서, 그리고 그들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 아래 있는 모든 이들에게 당신의 통치를 확장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와 세상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천주님은 살아 있는 영혼, 사회 재생을 위한 새 피와 같은 영적 활력이 있는 영혼이 필요합니다. 천주님의 거룩한 뜻은 여러분이 거룩함으로 가는 것입니다.


성소(聖召)에 대한 이 의도가 우리 마음에 바로 지금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의 전 생애와 모든 힘을 천주님께 헌신하도록 너그러운 영혼들을 격려하는 것보다 우리 모두에게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천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고 여러분의 관대함 속에서 여러분을 돕고,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그분의 사랑에 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딜윈(Dillwyn), 2021년 4월 25일, 성 마르코 축일에
돈 다비데 빠글리아라니, 성비오10세회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