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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가노 대주교(Abp. Carlo Maria Vigano)의 발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09





비가노 대주교(Abp. Carlo Maria Viganò)의 발언


복되신 동정 마리아는 "교회를 구하기 위해 싸울 것이며, 마리아에게 전쟁을 선포한 족쇄 풀린 적군을 파괴할 것이며, 악마와 함께 모든 악마의 무리를 지옥으로 분명하게 되돌릴 것입니다"라고 Abp. Carlo Maria Viganò는 목요일에 말했다.


"Mary Immaculate Virgin and Mother— Ories pro nobis, Acies Ordinata"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교황이 공동 구속자로서의 마리아 개념을 "어리석음"으로 멸시한 후, 바티칸의 내부 고발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맹렬히 공격했다.


마리아를 폄훼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적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라고 경고했다. "마리아를 공격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직접 대항하여 덤벼드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공격하는 것은 아들을 대항하여 일어서는 것이고 성 삼위일체의 바로 그 신비에 대항하는 반항입니다."


대주교는 개탄하기를, “이런 잘못된 교황의 비극적인 이야기는 비틀림과 회전의 절박한 연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보좌에서 최고 권위를 사용하고 남용하면서, 교황은 베드로 좌(座)를 해체하고 있습니다, 그는 (신앙을) 고백하지 아니하고 이를 부인하며, (신앙을) 확인하지 아니하고 오도(誤導)하며, (신앙을) 일치시키는 것이 아니고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종류의 구체적인 이단, 형식적 이단, 우상 숭배, 외견상의 병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6년 이상 동안 우리 대부분이 눈치채지 못하는 가운데 무자비하게 퍼져 있는 거짓된 치교권, 모든 공식회의, 그리고 2차 바티칸 공의회 오류라는 극단적인 총체적 거짓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대주교는 현대주의 결실로서 신앙의 타락을 비난했다.

Viganò는 "따라서 지난 수십 년 동안 신비체(교회)는 막을 수 없는 출혈을 통해 생명의 피를 천천히 빼앗겼습니다. 거룩한 신앙의 유산은 점차적으로 저급화(低級化)되고, 교의(敎義)는 변화되었으며, 천주흠숭은 세속화되고, 그리고 점차 모독당했으며, 도덕은 파괴되었고, 사제직은 능욕당했으며, 성체성사는 개신교처럼 되어 연희(宴會-식사)로 바뀌었습니다.“


“천주님의 백성은 혼란과 분열의 어둠 속에서 신앙에 대해 문맹이 되어 강탈당하고 더듬거리고 있습니다.”


그는 계속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혼돈과 분열의 어둠 속에서 문맹이 되고, 그들의 문맹을 강탈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천주님의 원수는 이천 년 전통을 점진적으로 태워 왔습니다. 전례 없는 속도로, 강력한 예수회 도구에 의해 지원받는 이 교황의 파괴 때문에, 치명적인 쿠데타의 은혜(?)가 교회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비가노 대주교는 현대주의자들을 "오류의 장인(匠人)이요, 기만의 기술에 있어서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현대주의 이단의 특징적인 표식이 정확하게 은폐되기 때문에 명확성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가노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빈번한 모호함을 지적하면서, "모호하고 부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공식화하지 않고 오류를 촉진하면서, 그가 파괴하고자 하는 것을 확인하는 전술은 전형적으로 현대주의자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남용의 결과는 이제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더 이상 가톨릭교회가 아닌 가톨릭교회. 참된 내용이 비워진 그릇입니다“


"공동 구속자이며 모든 은총의 중재자이신 하자 없으신 성모 성심의 승리는 마리아에게 봉헌된 "작고" "연약한” 가톨릭 신자들의 기도와 참회, 보속을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봉헌된 이들은 마리아의 발뒤꿈치 역할을 할 것이며 ‘마리아와 함께’ 이 작고 연약한 신자들이 지옥 괴물의 머리를 부술 것입니다."


“비록 교회는 현대주의의 어둠 속에 가려져 있으나 승리는 우리 주님과 그분의 신부(가톨릭교회)에 속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포위하는 악의 포효(咆哮)에 직면하여 교회의 영속적 신앙을 계속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지막 시대의 이 새로운 겟세마네(Gethsemane) 동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악을 경계하고, 그들에게 가해진 많은 범죄에 대해 기도하고 배상해야 합니다."


The Blessed Virgin Mary "will do battle to save the Church and will destroy the unfettered army of the Enemy that has declared war on her, and with him all the demonic pachmamas will return definitively to Hell," Abp. Carlo Maria Viganò said Thursday.


In a statement titled "Mary Immaculate Virgin and Mother— Acies Ordinata, ora pro nobis," the Vatican whistleblower blasted Pope Francis after the pontiff scorned the concept of Mary as co-redemptrix as "foolishness."


Those who profane Mary "show that they are on the side of the Enemy," he warned. "To attack Mary is to pounce against Christ Himself; attacking the Mother is rising up against the Son and rebelling against the very mystery of the Holy Trinity."


"The tragic story of this failed pontificate advances with a pressing succession of twists and turns," the archbishop lamented. Daily, "from the most exalted throne the Supreme Pontiff proceeds to dismantle the See of Peter, using and abusing its supreme authority, not to confess but to deny; not to confirm but to mislead; not to unite but to divide; not to build but to demolish."

Francis' pontificate is plagued by "material heresies, formal heresies, idolatry, superficiality of all sorts," he observed. "For more than six years now we have been poisoned by a false magisterium, a sort of extreme synthesis of all the conciliar formulations and post-conciliar errors that have spread relentlessly, without most of us noticing it.“


The archbishop denounced the degradation of the Faith as the fruit of modernism.

"Thus, over the last few last decades," said Viganò, "the Mystical Body has been slowly drained of its lifeblood through an unstoppable hemorrhage: the sacred Deposit of the Faith has been gradually degraded, dogmas denatured, worship secularized and gradually profaned, morality sabotaged, the priesthood reviled, the Eucharistic Sacrifice protestantized and transformed into a convivial Banquet."

 


He continued:
“The people of God grope, illiterate and robbed of their faith, in the darkness of chaos and division. In recent decades, the enemies of God have progressively burned two thousand years of Tradition. With unprecedented speed, thanks to the subversive charge of this pontificate, supported by the powerful Jesuit apparatus, a deadly coup de grace is being launched on the Church.“

Archbishop Viganò described modernists as "masters of error and experts in the art of deception," noting that with them, "it is impossible to seek clarity, since the distinctive mark of modernist heresy is precisely dissimulation."


 

"The tactic of affirming what one wants to destroy, using vague and imprecise terms, promoting error without ever clearly formulating it, is also typically modernist," Viganò said, pointing to Pope Francis' frequent ambiguity.”


"The result of this abuse is now before our eyes," he reflected. "A Catholic Church that is no longer Catholic; a container emptied of its authentic content ... ."


Peering beyond the crisis, Viganò continued: "The triumph of the Immaculate Heart of Mary — Co-redemptrix and Mediatrix of all graces" will come through the prayers and penances of those "little" and "fragile" faithful Catholics consecrated to her.“ 
 

The consecrated will serve as Mary's heel, he said, and "together with her," they "will crush the head of the infernal monster."


Though the Church "is shrouded in the darkness of modernism ... the victory belongs to Our Lord and His Bride," Viganò concluded.

"We must continue to profess the perennial faith of the Church in the face of the roar of evil that besieges her," he said. "We must keep vigil with it and with Jesus, in this new Gethsemane of the end times; to pray and do penance in reparation for the many offenses inflicted on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