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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뮐러 추기경, 개신교인 영성체에 대한 불순종의 의무를 말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3



뮐러 추기경, 개신교인 영성체에 대한 불순종의 의무를 말하다.

 

December 29, 2018/By fsspx.news

독일 주교회의는 개신교 교인들에게 영성체 허용하는 문제에 관해서 분열되어 있으며, 전(前) 신앙교리성성장관은 성직자들에게 그들 주교들이 자기에게 교리와 교회의 관습에 거스르는 행동을 하도록 명령할 때 주교들에게 복종할 의무가 없다고 상기시킨다.


사제들은 "교회법에 의해서 비가톨릭신자에게 영성체를 권장할 의무가 없으며, 어떤 경우에도 주교의 명령에 구속될 수 없다"고 2018년 12월 11일 게르하드 뮐러(Gerhard Müller) 추기경은 웹 사이트 LifeSite과의 인터뷰에서 선언하였다.

전(前) 신앙교리성성장관의 이 성명서는 뮌스터(Münster) 주교인 펠릭스 겐(Felix Genn) 주교가 개신교인에게 영성체를 거부할 권리를 가진 사제는 없다고 반박한 지 한 달 후에 나온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에 있는 루터 교회(2015년 11월 15일)를 방문한 이래로, 이 문제에 관한 프로테스탄트(개신교) 여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그는 분명치 않게 언급하길, "나는 결코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니, 왜냐하면 이것은 내 권한이 아기 때문이오. 주님과 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많은 주교들이 (개신교인에게 영성체 허용을 위해서) 예전의 반대되는 겨루기 자세를 하얗게 색칠되게 믿는 방향으로 곤두박질 쳤다.

뮬러 추기경(Cardinal Müller)은 갈라디아서 2장 11절 서간경을 인용하여, "성 바오로가 성 베드로에게 대항한 것처럼" 사제가 자신의 주교에 반대해야하는 경우가 있다고 회상한다. 우리는 성 바오로는 사제일 뿐만 아니라 주교이자 심지어 종도였고, "첫 교황인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에 올바르게 서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공개적으로 책망할 자유를 얻었다고 덧붙일 수 있다. 르페브르(Marcel Lefebvre) 대주교도 정확하게 똑같은 일을 했다.

오스트리아 신문 Salzburger Nachrichten와의 인터뷰(2018년 12월 15일)에서 성비오10세회 총장인 다비데 빠글리아라니(Davide Pagliarani)는 "교회가 2천년 동안 착각했고 이런 질문에 대한 진실을 겨우 이차 바티칸공의회 시기인 1962년부터 1965년에 교회가 찾았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라고 상기시키면서 개신교에 대한 영성체 허용에 불가함이라는 이런 입장을 환기시킨다.


Sources: LifeSite / Stilum Curiae / FSSPX.News – 12/27/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