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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요 사회쟁점에 대한 유럽 국가들의 사상적 균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9





주요 사회쟁점에 대한 유럽 국가들의 사상적 균열


2018년 10월 29일에 발표된 연구는 유럽 국가들이 이슬람, 낙태 및 동성애 "결혼"의 주요 사회적 이슈들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준다.


34개 유럽 국가에 대해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이 새로운 연구는 유럽 국가들이 모든 주요한 사회 문제에 대해 양측으로 나뉘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한쪽에는 동유럽과 중부 유럽의 국가들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서유럽 국가들이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이슬람의 통합과 관련하여, 러시아를 포함한 구 소련 블록 국가들은 대부분 서유럽 국가와 달리 가정 안으로 이슬람이 들어오는 것을 환영해야한다는 생각에 반대하고 있다.


동성애와 "합법적인" 낙태 사이의 시민 연합에 관한 질문은 같은 파열음을 돋보이게 한다. 스웨덴 사람의 7%는 "모두를 위한 결혼"에 반대하니, 이는 러시아인의 90%의 반대와 비교된다. 프랑스 인의 17%, 러시아에선 56%, 그루지야에서는 85%가 낙태 반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르메니아 인의 82%는 그의 정체성이 그리스도교와 분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프랑스 인은 32%만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그리스도교와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경우 이 특정 사안에 대해 포르투갈이 예외가 되고 있음을 지적해야한다. 포르투갈 인의 62%는 자신의 정체성이 가톨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의심 할 여지없이 이는 파티마의 성모님의 나라에 대한 위안의 표시일까 ......


Sources: Pew Research Center / FSSPX.News – 11/15/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