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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리강령 성사칠적(聖事七績) - 종부(칠성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22



요리강령


칠성사(七聖事)


종부


1. 종부는 오주 예수 친히 세우신 성사니 중병 든 교우의 영혼 육신의 연약함을 도와 견고케 하느니라.
2. 종부라 함은 교우가 영세 견진 혹은 신품을 받을 때에 성유를 받었으나 죽을 임시에 또 마지막 성유를 바른다는 뜻이니라.
3. 종부성사의 예절은 탁덕이 병자의 눈과 귀와 코와 입과 손과 발에 종부성유를 十자형으로 바르면서 그 오관으로서 범죄 한 것을 천주께 용서하여 주시기를 기구 하느니라. 
4. 종부는 영혼과 육신에 겸하여 유익하니 영혼의 신익을 말하건대 전에 잊어버린 죄를 사하며 신력과 성우를 풍성히 베풀어 마귀 유감을 물리치게 하며 병고를 잘 참어 받게 하며 및 선종하는 은혜를 주느니라.
5. 육신이 유익을 말하건데 병의 곤궁과 괴로움을 경하게 하며 또 혹 구령사정에 유익할터이면 병도 낮게 하느니라.
6. 임종때에 흔히 당하는 유감은 대죄를 숨겨 고명치 않으려 하는 유감과  이전에 많이 범죄함을 인하여 실망케하는 유감이니 그러나 종부성사의 은혜로써 능히 이런 유감을 다 이기니라.
7. 병들면 즉시 종부를 받는 것이 아니라 병이 중하여 죽을 위험이 있어야 받느니라 그러나 아주 정신을 잃기 까지 기다리지 말고 위중하거든 종부를 청하여 그 신익을 타당히 받게 할지니라.
8. 종부 받는 예비는 먼저 고해를 함이요 또 성유 바를 곳을 잘 씻을지니 병 간호하는 자가 먼저 다 씻겨 줄지니라.
9.오관에 성유를 바를 때 병자가 그 오관으로써 범한 죄를 인자하신 천주께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며 병고와 및 죽음이라도 감수하기로 주 대전에 정원할지니라.
10. 종부를 받은 후에 신 망 애덕을 자주 발하며 오 주예수의 고상을 향하여 예수 마리아 성명을 정성을 부를지니라.
11. 임종 때가 구령사정에 크게 관계되는 때니 중병든 교우가 있거든 그 집안 친척 뿐 아니라 회장과 교우들이 병자를 돌보고 또 신부를 청하여 고해와 종부를 받게 할지니라.
12. 운명시에는 옆에 있는 교우들이 대신하여 임종경문을 외우며 그 손에 성초와 고상을 잡혀주며 또 병자에게 성수를 뿌려 사마의 해를 면케할지니라. . 
13. 종부는 같은 위험에는 한번만 받고 또 같은 병이라도 낫다가 다시 병들면 종부를 또 받느니라.
14. 종부는 명오 열린 교우만 받느니라.





상본풀림


15. 이 상본은 교우가 종부 받는 형상이니 탁덕이 한손에 성유합을 들고 병자의 눈에 성유를 바르며 집안사람들은 꿇어 기구하고 천신 일위은 벌써 화관을 들고 성경 말씀을 읽어 이르되"너희 중에 누가 병들거든 성교회 탁덕을 청하여 한가지로 기구하며 주의 성명을 의지하여 성유로서 병자에게 바르라. 주 병자를 도와 주실것이요 또 혹 죄가 있으면 사하여 주시리라," 하는 형상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