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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5월 28일 월요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29




2018년 5월 29일 월요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주여 사제들은 의덕을 옷을 입을 것이며, 성인들은 즐거워하리이다. 주의 종 다위를 보아 주께 축성된 자들의 낯을 물리치치 마옵소서.  (성영131) 주여 다위와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주교 증거자 성 아우구스티노의 설교와 기적으로 인자로이 영국 민족들을 참 신앙의 빛으로 교화하셨으니 또한 저의 전달로 인하여 길잃은 영혼들이 주의 진리의 일치에 돌아오게 하시며 우리가 한마음으로 주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뎃살로니카 전서9 2:2-9)

형제들이여, 우리는 우리 천주께 의탁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 중에서도 너희들에게 천주의 복음을 전할 용기를 냈느니라. 우리들의 설교는 그르침에서나 부정한 생각에서나 교활한 마음에서 생긴 것이 아니니라. 오직 우리가 복음을 맡기에 합당한 자로 천주께 인정을 받았으니 우리는 사람들에게 호의를 사고자하여 설교하지 아니하고 오직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천주의 성의에 맞갖기 위하여 설교하느니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는 한 번도 아첨하는 말을 쓰지 아니 하였으며 마음속에 인색한 생각을 가지고 행하지도 아니하였으니 이는 천주께서 증명하여 주시는 바이니라. 또한 우리는 사람에게서 곧 너희에게서도 다른이에게서도 존경을 구하지 아니하였도다. 비록 우리는 너희들에게 그리스도의 종도로서 마땅한 존경을 요구할 수 있었으나 우리는 너희들 가운데 머물러 마치 어머니가 그 자식을 애호하는 것 같이 너희들에게 대하여 친절한 태도를 가졌었노라. 이렇듯 우리는 너희를 그리워하였으며 천주의 복음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명까지라도 너희들에게 주고자 자원하였나니 이는 너희들이 우리 친애하는 자가 된 연고이니라. 형제들아 우리들의 수고와 분주함을 기억하리니 우리는 너희 중의 한사람에게도 신세를 지지 아니하고자 밤낮으로 수공(手工)에 힘쓰면서 너희 가운데 천주의 복음을 설교하였노라. 


층계경

내가 저(시온)의 사제들을 구원으로 입힐 것이니, 저의 성인들은 크게 즐거워하리라. 거기서 내가 다위에게 세력이 일게 하고 내게 축성된 자에게 등불을 마련해주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이미 맹세하셨으니, 다시는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저를 사랑하여 꾸미시고 저에게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알렐루야.


복음(루까10:1-9)
그 때에 주께서 다른 제자들 칠십이인을 정하시고, 당신이 가시고자 하는 모든 고을과 지방에 두 사람씩 짝지어 앞에 보내시며 저들에게 이르시니라. '추수할 것은 과연 많으나 일군은 적으니,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 그 추수하는데 일군을 보내시게 하라. 이제 너희는 가라. 보라, 내가 너희 보내기를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듯이 하노라. 전대도 주머니도 신도 가져가지 말고, 또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거든 먼저 이르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거기에 만일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이 있으면 너희 평화가 그 위에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너희는 또한 한 집에 머물러 주인에게 있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군이 그 보수를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부터 저 집으로 옮겨가지 말고, 어느 읍내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그 대접하는대로 먹고, 그 읍내에 있는 병인을 고쳐주며, 저들에게 이르되 '천주의 나라가 가까왔다' 하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주교증거자 성 아우구스티노의 축일에 이 제사를 주께 봉헌하며  엎드리어 간구하오니 길 잃은 양들이 한 울에 돌아와 이 구원의 음식으로 양육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후축문

구원의 음식으로 원기를 회복한 우리가 주께 엎드리어 비오니 성 아우구스티노의 전달로 인하여 이 제사가 곳곳에서 끊임없이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