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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성 요한 다마세네 증거자, 박사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16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성 요한 다마세네 증거자, 박사의 기념



1)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초입경

천주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능력으로 나를 해방하소서. 천주여 내 기구를 들으시고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성영 52)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나고 강포한 자들이 내 생명을 빼앗으려 하나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거룩한 대소재를 해마다 경건하게 지키는 우리가 육신과 영혼으로 주의 성의에 맞각제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시고 영원한 천주여, 주는 성 요안에게 천상의 학시과 신묘한 정신력을 주시어 성화공경을 변호케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그의 전구와 표양을 따라 성화로 공경하는 성인들의 덕행을 본받게 하시며 그들의 보호를 체험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 (열왕기 3권 3:16·~28)
그때에 창부인 여자 두 사람이 살로몬 왕에게 나아와  그 앞에 서서 그중의 하나가 아뢰되 ‘ 나의 상정이시여 비나이다. 나와 이 여인이 한집에 사는데 내가 저와 한 방에 있으면서 해산하였나이다. 내가 해산한지 사흘 만에 저도 해산한지라. 우리가함께 있고 우리 둘의 외는 이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밤에 잠자다가 제 아들을 눌렀으매 그 죽은지라. 저가 밤중에 일어나 당신의 종인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결에서 가져다가 자기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더이다. 아침에 일어나 내 아들에게 젖을 주려고 본즉 죽었더이다. 그러나 청명한 날이매 자세히 살펴본즉 이는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니 다른 여인이 대답하되 ‘아니로다. 네 아들이 죽고  내 아들이 살았도다.’하더라. 이와 반대로 저 여인은 말하되 ‘ 거짓말하는 도다. 네 아들이 살고 네 아들이 죽었도다.’ 이같이 왕 앞에서 다투거늘 왕이 말하되 ‘하나는 내 아들이 살고 네 아들이 죽었다. 하고 다른 하나는 아니라 네 아들이 죽고 내 아들이 살았다 하니 환도를 가져오라.’하매 이에 환도를 왕 앞에 가져오거늘 왕이 말하되 ‘산 아이를 베어 둘로 나누어 절반은 이 여인에게 주고 절반은 저 여인에게 주라.’하니라. 이에 산아들의 어머니가(그 아이를 불쌍히 여겨) 말하되 ‘나의 상전이여 청하오니 이 아이를 죽이지 말고 저 여인에게 주소서’ 하매 그 여인은 이르되 ‘내 것도 아니 되고 네 것도 아니 되도록 나룰 것이니라.’ 하더라. 이에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 아이를 죽이지 말고 저 여인에게 주라. 저 여인이 이 어머니로다.’ 하니라. 온 이스라엘 왕이 내린 판결을 듣고 천주의 지혜가 저의 안에 있어 판결한 줄 알고 왕을 두려워하더라.


층계경
주는 보호하시는 나의 천주 및 나의 피난처가 되어 나를 구원 하소서, 천주여 나는 주께 바라나이다. 주여, 나로 하여금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요왕 2:13-25)
그 때에 유데아인의 바스카가 가까운 지라. 예수 예루살렘에 올라 가사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및 환전장사들이 앉은 것을 보시고 노로 채찍 같은 것을 만드신 후에 모든 사람과 및 그 양과 소를 성전에서 쫓아내시며 환전장사의 돈을 쏟아 흩으시며 그 좌판을 엎으시고 비둘기 팔던 자들에게 이르시되「이것을 다 여기서 치우고 내 성부의 궁전으로써 매매하는 집을 삼지 말라」하시니 그 제자들이 이에 성경에 기록한바 네 궁전을 위하는 열정이 나를 사른다 함을 깨닫더라. 이에 유데아 인들이 예수께 말하여 이르되「너 이런 일을 하는 권을 무슨 영적으로써 우리게 가르쳐 보이나냐」하거늘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나 삼일 만에 다시 지으리라」 이에 유데아인들이 대답하되「이 성전은 사십 육년 만에 지은 것이어늘 너 삼일 만에 다시 짓겠나냐」하더라. 예수는 자기 몸을 가져 성전이라 이르심이러니, 이미 죽은 자 중에로 조차 부활하신 후에 그 제자들이 예수 이 말씀을 하신 줄을 깨닫고 성경과 및 예수의 이르신바 말씀을 믿더라. 예수 바스카 첨례 날에 예루살렘에 계실 새 많은 사람들이 그 행하신바 영적을 보고 당신 이름을 믿었으되,  예수는 저희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모든 이의 속을 다 아시이시오, 친히 사라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심으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니라.  


봉헌경(성영 99)
온땅이여 천주께 즐거이 노래를 부르며 기쁨마음으로 주를 섬길지어다. 용약하며 주의 앞으로 나아갈지니 주는 천주시로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드리는 제사에 의하여 항상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보호하소서. 성부와...

둘째봉헌축문

주여 성요안의 전구와 성전에서 그 성화 및 성상으로 공경하는 성인들의 전구로 인하여 우리가 봉헌하는 제물을 가상히 여기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8)
주여 나의 알려지지 않은 죄를 씻어주시고 주의 종이 남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영성체 후 축문
주여삼가 구원의 성사를 받은 우리가 주께 비오니 영원한 구속의 효과를 더욱 풍성히 받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배령한  예물이 천상적 무기로 우리를 보호하게하소서. 또한 성 요안의 숭리적인 노력으로 인하여 성인들의 성화 성상을  교회에서 공경하게 되었으니 그가 우리를 보호하고 그 성인들이 한 마음으로 우리를 위하여 전구케 하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구를 인자하게 들어 허락하시고 기도할 마음을 주신 자들에게 주의 보호의 도우심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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