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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성모의 정배 성 요셉 보천하 성교회 대주보, 증거자(1급) 백, 평일의 기념, 봉재 후 제3주 월요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13



2016년 3월 20일 월요일

성모의 정배 성 요셉, 보천하 성교회 대주보 증거자(1급) 백 평일의 기념, 봉재 후 제3주 월요일



1)성모의 정배 성 요셉, 보천하 성교회 대주보 증거자 미사경문


초입경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에 심겨지고, 천주의 성전에서 자라리라.  (성영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지극히 거룩하신 모친의 정배의 공덕으로 우리를 도우시어, 우리 힘으로 얻지 못하는 바를 그의 전구를 힘입어 얻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집회서 45,1-6)

천주와 사람들은 저에게 사랑을 주시고 저의 기념은 복되도다. 천주께서 성인과 같은 영광을 저에게 주시고 저를 높이어 원수들이 두려워하게 하시며, 저의 말로 괴변을 그치게 하시며, 국왕 앞에 저를 영화롭게 하시고, 백성에게 분부할 계명을 저에게 주시며, 당신 영광을 저에게 드러내셨도다. 저의 충실함과 공손함에 의하여 저를 거룩케하시고 모든 사람중에서 저를 간택하셨도다. 주는 저의 말과 소리를 들으시고 저를 구름 속으로 들여보내시고 저에게 친히 계명을 주어 생명과 교훈의 법을 알게하셨도다.


층계경

주여 저에게 어진 강복을 미리 베푸시고, 저의 머리 위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저가 주께 생명을 청하매 저에게 세세에 풍성한 수명을 베풀어 주셨나이다.


연경

주를 경외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기를 크게 기뻐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 자손들은 현세에서 힘을 얻을 것이며, 마음이 바른 자의 후예들은 복을 받으리로다. 저의 집에는 명성과 재산이 머물고, 저의 의덕은 영원하리로다.


복음(마테오1,18-21)

예수의 모친 마리아가 요셉에게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신으로 말미암아 잉태함이 나타나니, 그 장부 요셉은 의인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오직 가만히 헤어지고자 하여 이를 생각할 즈음에, 홀연 주의 천신이 꿈에 발현하여 이르되 '다위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맞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저에게 잉태된 바는 성신으로 말미암음이요, 이에 한 아들을 낳을 것이매,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라. 그이는 자기 백성을 그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라' 하니라.


(신경)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의 마땅한 봉사를 주께 드리며 엎드리어 간구하나이다. 우리가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의 정배 성 요셉의 축일을 기념하며 주께 이 찬미의 제사를 드리오니, 저의 전구를 따라 우리 안에 주의 선물을 보존하소서. 성부와...


성요셉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성 요셉의 축일에 마땅한 찬미로 주를 현양하고 경하하고 찬송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주는 의인인 저를 천주의 성모되신 동정녀의 정배로 삼으시고, 또한 주의 충실하고 지혜로운 종인 저를 성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시어, 저로 하여금 성신의 도움으로 잉태되신 주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버지와 같이 보호케 하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다위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맞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저에게 잉태된 바는 성신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영성체후축문

자비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와 함께 계시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증거자 성 요셉의 전구에 의하여 인자로이 지켜 주소서. 성부와...



2) 봉재 후 제3주 월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나는 천주 안에서 그 말씀을 자랑하고 내게 약속하신 바를 주 안에서 찬미 하리이다. 나는 천주께 의탁한 것이오매, 남이 나를 거슬러 행함을 무서워하지 않으리이다.(성영55 남이 나를 바로 밟고 종일 괴롭히오니, 천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영혼에 인자로이 성총을 부어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육식을 삼가케 할 뿐 아니라, 또한 오관으로 방탕한 해독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열왕기 5:1-16)
그 무렵,  시리아 왕의 군대의 대장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 크고 존귀한 자였으니, 이는 주께서 저를 통하여 시리아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더라. 저가 용맹하고 부유하였으나 문둥병이 들었더라. 이때 시리아에서 도적이 나가서 아스라엘 땅에서 젊은 처녀 하나를 잡아온바, 이가 나아만의 아내를 모시더니 저 여주인에게 아뢰되 ‘ 나의 상전이 사마리아에 있는 예언자를 만나시면 틀림없이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하매, 나아만이 그 왕에게 가서 알리며 이르기를 ‘이스라엘에서 온 여자가 이러이러한 말을 하더이다’ 하매. 시리아 왕이 이르되 ‘가라,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서한을 보내겠노라’ 하니라. 이에 나아만이 은 십달렌트와 황금 육천세켈과 의복 열벌을 가지고 떠나가서, 이스라엘 왕에게 그 서한을 올린바 이르기를 ‘이 서한을 받으시거든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께 보낸바이오니 그의 문둥병을 고쳐주소서’하였더라. 이스라엘 왕이 서한을 읽고 그 옷을 찢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내게 보내어 그 문둥병을 고치라 하였으니, 내가 사람을 능히 죽이고 살리는 천주란 말이뇨. 저 왕이 나를 거슬러 싸울 기회를 찾지 아니하는지 주의하여 잘 알아보라’ 하더라. 천주의 사람 엘리세오가 이스라엘 왕이 그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사람을 왕에게 보내어 이르되 ‘ 당신이 어찌하여 옷을 찢으셨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 오게 하면, 그로 하여금 이스라엘 안에 예언자가 있음을 알게 하리이다’ 하니 나아만이 말과 수레를 가지고 와서 엘리세오의 집 문앞에 서매, 엘레세오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네 살이 다시 건강해지고 네가 깨끗하여지리라’ 하니라.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저가 반드시 나아서 , 자기의 천주이신 주의 이름을 부르고 제 손으로 문둥병 상처를 만지어 나를 낫게 할 줄 알았노라. 다마스코의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의 모든 강보다 낫지 아나하랴. 내가 거기서 씻으면 깨끗하여지리라’ 하고 돌아서서 골을 내며 떠나가는지라, 이에 그 종들이 가까이 가서 저에게 아뢰기를 ‘ 아버지여 만일 에언자가 당신께 어떤 큰일을 행하라고 말하였더라도 반드시 행하였을 것이온데 ,하물며 당신께 이르기를 씻으라. 그러면 깨끗해지리라. 함이리요’ 하더라. 이에 나아만이 내려가서 천주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르단 강에서 일곱 번 목욕하매, 그 살이 마치 어린이의 살과 같이 다시 깨끗하여지니라. 나아만이 모든 수행자들과 함께 천주의 사람에게 돌아와, 그 앞에 서서 이르되‘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외에는 천주께서 아니 계시는 주을 이제 내가 알았나이다’ 하더라.


층계경
천주여 내가 주께 내 생애를 아뢰었사오니, 어전에 내 눈물을 흘리게 하소서. 남이 나를 발로 밝고 종일 싸우며 괴롭히오니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루까 4:23-30)
그때에 예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틀림없이 “의원아 네 병부터 먼저 고쳐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네가 가파르나움에서 그렇듯 행한 것을 우리가 들었으니, 이 곳 네 공향에서도 행하라 하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어떤 예언자도 제 고향에서 대접을 받은 자가 없느니라.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아 시대에 삼년반 동안이나 하늘이 가물며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엘리아는 그 과부 중 아무에게도 명을 받아 파견되지 아니하고 다만 시든 땅에 사렙다 고을의 한 과부에게만 갔으며, 에언자 엘리세오 때에 이스라엘에 문둥병자가 많았으되, 시리아 사람 나아만 외에는 깨끗하여 진자가 없느니라’ 하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이가 이 말씀을 듣고 본이 터져 일어나 예수를 성 밖으로 쫒아내고 , 그 읍이 자리하고 있는 산꼭대기까지 예수를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였으되, 예수는 저들 가운데로 무사히 지나가시니라.


봉헌경(성영 54)
천주여 , 내 기구를 들어 허락 하소서, 내 간구하는 소리를 물리치지 마시고 나를 유의하여 들어 허락 하소서.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봉사의 표로 주께 드리는 예물이 우리에게 유익한 성사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3)
누가 시온에서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주리요. 주께서 사로잡힌 당신 백성을 놓아주실 때에는 야곱이 용약하고 이스라엘이 즐거워하리로다.


영성체후 축문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가 삼가 입으로 받은 것을 또한 정결한 마음으로 모시게 하소서.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우리를 인자로이 도우시어 우리가 주의 보호로 죄의 응보인 절박한 위험에서 벗어나고 또한 주의 해방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