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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10일 사계(춘)의 재일 금요일(2급) 자색, 40위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8



2017년 3월 10일 사계(춘)의 재일 금요일(2급) 자색, 40위 치명자의 기념 



1)사계(춘)의 재일 금요일(2급) 자색


초입경
주여 고난 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나의 가련함과 나의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성영24).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영광이


축문
주여, 주의 백성을 용서 하소서, 저들로 하여금 주를 섬기게 하셨으니 또한 주으 ldj지신 도움으로 저들을 굳세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에젯기엘 18:20-28)
주 천주께서 이르시니라.  ‘죄를 범한 그 영혼만 죽으리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짊어지지 아니하고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짊어지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덕은 저에게 오고 죄인의 죄악은 저에게 오리라. 그러나 죄인이 그 범한바 모든 죄를 통회하고,  내 모든 계명을 준행하며 공정하고 공의로운 일을 행할진대 저는 정녕코 살 것이요, 죽지 아니하리라. 저가 행한바 모든 악을  내가 기억하지 아니하리니, 저는 그 행한바 의덕으로 사리라. 주 천주께서 이르시되, 죄인의 죽음을 내가 원하겠느뇨,  저가 길에서 회두하여 사는 것이 나의 원의가 아니겠느뇨. 그러나 의인이 의덕을 떠나 흔히 악한 자가 행하는 모든 악행을 따라 죄를 범하면 살겠는뇨. 저의 행한바 모든 의덕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저는 그 꾀한 간계와 그 범한 죄악으로 죽으리라.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않다하나, 이스라엘 족속아 들으라, 내 길이 바르지 아니하고 너희 길이 오히려 바르냐. 의인이 의덕을 떠나 악을 행하며 그로써 죽을 것이며, 그 행한바 불의에서 죽으리라. 또한 악인이 행한바 악을 떠나 공정하고 공의로운 일을 행할진대 저는 그 영혼을 살리리라. 저는 그 생각하고 행하바 모든 악을 떠났으니 정녕코 살 것이요, 죽지 아니하리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층계경
나의 천주여, 주께 바라는 종을 구원하소서. 주여 내 기구를 들으소서.


연경
주여 고난 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 나의 가련함과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용서하소서.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시고 원수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주께 바라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이다.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소서. 


복음(요왕5:1-15)
그때에 유대인의 축일이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 예루살렘 양문(羊門) 옆에 문 하나가 있는데 헤브레야 말로 벳사이다라 부르며 청간 다섯이 들려 있어 이 청간에 수다한 병자와 소경과 저는 자와 쇠약자들이 드러누워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더라. 이는 천신이 가끔 못가운데로 내려오시매 물이 움직이고 또 물이 움직인 후에 먼저 못에 내려가는 자는 무슨 병이 들었든지 곧 낫더라.  거기에 병든지 삼십팔년이나 된 사람이 있었던 바 예수 그 누워 있음을 보시고 , 또 그 병이 이미 오랜 줄을 아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낫기를 원하느뇨’ 하시니 병자가 예수께 대답하되 ‘ 주여 물이 움직인 후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사오니, 내가 내려갈 때에는 이미 다른 이가 나보다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가라’ 하신즉, 그 사람이 즉시 나아 평상을 가지고 걸어갔으니 그날은 마침 안식일이더라. 그러므로 유데아인들이 그 병 나은 자에게 이르되 ‘ 오늘은 안식일이니 네 평상를 가지고 가는 것이 불가 하니라’ 하니 그가 저들에게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하신 이가 내게 이르시되 ’ 네 평상을 가직 가라 하시이다‘ 한즉,저들이 또 묻되 ’ 너더러 평상를 가지고 가라 한 사람은 누구냐‘ 하되 병 나은 자는 그이가 뉘신 줄을 몰랐으니 이는 예수께서 그곳에 모여 있던 무리 중에서 물러가셨기 때문이니라.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 이르시되 ’ 네가 이미 나았으니 다시는 범죄치 말라. 더 언짢은 일이 네게 생길까 염려하노라‘ 하시니, 그 사람이 가서 유데아인들에게 고하되’ 나를 낫게 하신 이는 곧 예수니라‘ 하니라.


봉헌경(성영102)

내 영혼아 주를 찬송하며 주의 은혜를 잊지 말지어다. 이에 네 청춘이 독수리 같이 새로워지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봉사의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주께서 친히 베푸신 것을 은혜로이 거룩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6)
나의 원수는 부끄러워하고 당황할지어다. 그들은 물러가고 빨리 큰 치욕을 당할지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이 비사의 효험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또한 우리으 올바른 원의를 채워 주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자비하신 천주여 우리을 들어 허락하시고, 우리 영혼에 성총의 빛을 보여주소서. 성부와.....



2) 40위 치명자의 기념 미사경문


초입경

주여 포로들의 탄식이 주께 이르러지이다. 우리 이웃이 주께 끼친 모욕을 저들의 품에다 일곱배로 갚으소서. 성인들이 흘린 피를 보복하소서. (성영 78) 천주여 이교백성들이 주의 유산으로 쳐 들어와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황폐케 하였나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영광스러운 치명자들이 주를 증명하던 용덕을 아는 우리로 하여금 또한 저들의 인자로운 전구를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3, 1-8)
의인들의 영혼은 주의 손 안에 있고, 죽음의 고통이 저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도다. 미련한 자의 눈에는 저들이 죽은 것 같이 보이고 저들의 종말은 불행인 듯하며, 또 저들이 우리를 하직함은 멸망인 것 같았으나 저들은 평화중에 있도다.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이 보였으나, 저들은 불사불멸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했도다. 오직 적은 일에 괴로움을 당했을 뿐 많은 일에 훌륭한 갚음을 받았도다. 이는 천주께서 저들을 시험하시고 당신 것이 되기에 합당한 자로 여기신 때문이로다.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주는 저들을 시험하시고 번제의 제물처럼 저들을 받아주셨도다. 때가 오면 저들을 돌보시리니, 그 때 의인들은 빛날 것이며 불꽃이 갈대 사이를 휩쓸며 지나가듯 하리라. 저들은 만민을 심판하며 모든 백성들을 다스리고, 주는 영원토록 저들의 왕이 되시리라.


층계경
주는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시고 영광으로 엄위로우시며 기적을 행하시나이다. 주여 바른 손의 힘이 영광되이 드러나고 주의 바른 손이 원수들을 쳐부쉈나이다.


연경
눈물 중에 씨 뿌리는 자들은 즐거워하며 거두리라. 저들은 통곡하며 씨 뿌리러 나갔으나, 저의 곡식단을 들고 돌아올 때에는 즐거워하리라.


복음(루까 21, 9-19)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또 너희는 난리와 민란의 소문을 들을찌라도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될 것이나,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니라' 하시고,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일어나 백성을 치고 나라가 일어나 나라를 칠 것이요, 각처에 큰 지진과 전염병과 기근과 무서운 천변과 큰 괴변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되기 전에 사람들이 내 이름을 미워함으로써 너희를 잡으며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가두며 임금과 총독에게 압송하매, 너희는 이런 일을 당함으로써 증명하리라. 그런즉 너희는 명심하여 잊지 말며 너희가 어떻게 대답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말라. 내가 장차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모든 원수가 능히 거슬러 꺾지 못하리라. 너희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잡아 주기도 하며 너희 중에 몇을 죽이기도 하매, 너희는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이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너희 머리에서 머리털 하나라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인내함으로써 너희 영혼을 보전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67)
성인들을 통해 천주의 오묘하심이 드러나며, 이스라엘의 천주께서는 몸소 그 백성에게 힘과 굳셈을 주시는도다. 천주는 찬미 받아지이다.


묵념축문
주여 성인들의 축일에 신자들이 드리는 이 예물을 굽어보시고 가상히 여기시고 우리에게는 인자로운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저들이 사람들의 눈에는 고통을 받은 것 같았으나, 천주께서 금을 가마에 정련하듯 저들을 시험하시고 저들을 번제의 제물처럼 받아 주셨도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성인들의 전달을 만족히 여기시는 주께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현세에서 행하는 의식으로 인하여 영원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