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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7일 화요일 평일(3급) 자색 - 봉재 후 제1주 화요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증거자 박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8



2017년 3월 7일 화요일 평일(3급) 자색 - 봉재 후 제1주 화요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증거자 박사

 


1) 봉재 후  제1주 화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주여, 주는 세세에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영원으로부터 영원에 이르기까지 계시나이다.(성영 89)산과 땅과 세계가 조성되기 전 영원으로부터 또한 영원에서 이르기까지 주는 천주시니리다. 영광이....


축문
주여, 주의 가족을 돌아보시고, 육신의 고행으로 스스로 절제하는 우리 영혼으로 하여금 , 어전에서 주를 그리워하는 정이 타오르게 하소서,


독서(이사이야 55:6-11)
그 때에‘ 이사이야 예언자가 말하였느니라. “너희는 주를 찾을 수 있을 때에 주를 찾고, 주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주께 부르짖을찌어다. 악한 자는 제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제 생각을 끊고 주께 돌아올찌니, 주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리로다. 주는 너그러이 용서하시리니, 우리 천주께 돌아올찌어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이 아니요, 내 길은 너희길이 아니라고 주께서 말씀 하시는도다. 하늘이 땅위에 높이 있음과 같이 내 길은 너희 길 위에 높이 있고, 내 생각은 너희 생각 위에 높이 있도다. 또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면 다시 그리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땅을 적시고 물을 대어 곡식을 나게 하며 , 심는 자에게 씨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빵을 주듯이,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 오직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그 사명을 다하여 모든 일에 성공하리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층계경
주여 , 내 기구가 분향처럼 어전에 올라가고, 내 손을 쳐들며 저녁제사와 같이 주께로 향하게하소서.


복음(마테오21:10-17)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매 온 도성이 소동하여 이르되 ‘ 이는 누구냐’ 하나, 무리가 이르되 ‘갈릴레아 나자렛에서 오신 예언자 예수니라’ 하더라. 예수께서 천주의 성전에 들어가 성전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다 쫒아내시며 환전장사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저들에게 이르시되‘ 기록하였으되, 내 집은 기구하는 집이라 부르리라 하였거늘 , 너희는 그 집으로 강도의 굴을 삼는도다.’하시니라.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오거늘 저들을 또한 낫게 하시니, 예수께서 행하신바 기적과 및 성전 내에서 아이들이 찬미하는바, 다위의 자손에 호산나! 하는 말을 제관장과 학자들이 듣고 분개하여 예수께 이르되‘아이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듣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기록한바,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부터 찬미를 발하게 하셨다 함을 너희가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시고 저들에게서 떠나 성밖의 베타니아로 나오시어 거기 머무시니라.


봉헌경(성영30)

주여, 나는 주께 의탁하며 아뢰기를, ‘ 주는 나의 천주시니 내 운명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하오리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드리는 제물로 마음을 푸시고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보호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4)
공의로우신 나의 천주여, 내가 부르짖을 때에 주는 나를 들어 허락하시고, 내가 환난중에 있을때에 주는 나의 숨을 돌리게 하셨나이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 기구를 들어 허락하소서.


영성체후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비오니, 우리가 이 비사로써 보증을 받은 구원의 효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주여 우리 기구를 어전에 오르게 하시어 성교회에서 모든 악을 물리치소서. 성부와,,,,
 


2)성 토마스 아퀴나스 증거자 박사 기념


초입경

주는 교회 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시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채우시고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성영 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 문

천주여, 주는 성교회를 증거자 성 도마스의 기묘한 학식으로 비추시고, 저의 거룩한 업적으로 풍요케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가르친 바를 깨닫고 저의 행한 바를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7,7-14)

내가 기구하였으매 깨달음을 얻었고, 내가 부르짖었으매 상지의 신이 내게 임하였는지라, 나는 이것을 왕국이나 왕위보다도 중히 여기며, 부귀도 이것에 비교할 것이 못되는 줄로 여겼노라. 나는 또 이것을 어떠한 보석에도 비기지 아니하나니, 이는 모든 황금도 이에 비기면 한줌 모래와 같고, 은도 그 곁에서는 흙덩이와 같기 때문이로다. 나는 건강과 미모보다도 이것을 사랑하며, 빛보다도 이것을 취하나니, 이는 그 광채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로다. 온갖 좋은 것이 이와 함께 내게 오고, 헤아릴 수 없는 부귀도 이의 손을 통하여 왔도다. 그리하여 나는 만사에 즐거워하였나니, 이는 이 상지가 나를 인도한 까닭이로다. 그러나 상지가 이 모든 복리의 어머니임을 나는 몰랐노라. 나는 그르침없이 이것을 배웠으매, 시기함이 없이 이를 나누어 주며, 또한 나는 풍요함을 감추지 아니하나니, 이는 상지가 사람에게 무궁한 보화이요, 이것을 쓰는 자들은 천주의 벗이 되며, 훈계를 받아 천주께 추천되기 때문이로다.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연 경

주를 경외하고 주의 명을 지키기를 크게 기뻐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 자손들은 현세에서 힘을 얻을 것이며, 마음이 바른 자의 후예들은 복을 받으리로다. 저의 집에는 명성과 재산이 머물고, 저의 의덕은 영원하리로다.


복음(마테오 5,13-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싱거워지면 무엇으로써 다시 짜게 하겠느뇨.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히울 뿐, 다시 아무데도 쓸데가 없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상에 세운 읍이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아무라도 등불을 켜 모말 밑에 두지 아니하고 오직 촉대 위에 두어 집 안에 있는 모든 이를 비추게 하나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어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성부를 현양케 하라. 내가 교법이나 혹은 예언자의 기록한 바를 폐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말라.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오직 완전케 하러 왔노라. 내가 과연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다 지나가기 전에 교법에서 한 점이나 한 획도 폐하지 아니하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리니, 그러므로 이 지극히 작은 계명 중에서 하나라도 범하고 또 이와 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낮은 자라 이를 것이요, 준행하고 또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높은 자라 이르리라'


봉헌경(성영 91)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자라리라.


묵념축문

주여 증거자학자 성 도마스의 정성된 기구가 우리를 위하여 언제나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이로 말미암아 우리 예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고 우리에게 항상 죄의 사함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하게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의 제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탁월한 학자인 증거자학자 성 도마스를 우리의 전달자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어떤 학자 축일에는 위의 독서 대신 다음 독서를 본다)


독서(집회서 39,6-14)

의인이 이른 아침에 제 마음을 깨우쳐 주를 향하게 하고 지극히 높으신 이 앞에서 기구하는도다. 저는 입을 열어 기도하며 제 죄를 위하여 간구하는도다. 지극히 위대하신 천주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총명의 얼로 능히 저를 채우시리니, 의인은 제 지혜의 말을 비오듯 드러내고 기구하며 주를 찬송하는도다. 주께서 저의 얼과 교훈을 인도하시나니, 저는 주의 오묘함을 궁리하며 제 도리의 교훈을 지혜롭게 드러내고 주의 결약의 법을 찬양하는도다. 많은 이가 저의 지혜를 찬미하리니 저의 명성은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저의 기념이 남아있고 저의 이름이 세세에 빛나며, 저의 지혜를 백성들이 찬송하고 회중이 저를 찬미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