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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년 3월 6일 목요일 평일(3급) 자색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치명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3-02



2025년 3월 6일 목요일 평일(3급) 자색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치명자


초입경


초입경

죄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하나 주여 나는 주의 교훈을 명심하나이다. 모든 완전함도 다 한계가 있음을 내가 보았으되, 주의 계명은 한계가 없나이다. (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우리 주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승리를 끊임없는 정성으로 공경케 하시고 비록 합당한 마음으로 저들을 찬양하지못하오나 항상 저들을 겸손되이 존경케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51,1-8,12)
임금이신 주여, 내가 주를 내 구원이신 천주로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현양하옴은 나를 도우셨고 보호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주는 내 육신을 멸망에서 구원하셨으며, 나의 원수들 앞에서 나를 도우셨으며, 나를 삼키려고 소리 지르는 짐승들과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풍성한 자비로 구하셨으며, 나를 둘러싼 근심에서, 나를 에워싼 불길에서 구해내시어 불 속에서 타지 않게 하셨으며, 지옥의 깊은 데서, 음탕한 혀와 거짓말에서 , 악한 임금과 독설하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죽기까지 주를 찬양하리니, 이는 우리 주 천주께서 간구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고 이교백성들의 손에서 저들을 해방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층계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게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연경
그리스도의 배필이여, 와서 주께서 너를 위하여 영원토록 예비하신 월계관을 받을찌어다. 너는 주를 그리워한 연고로 피를 흘렸도다.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복음(마테오 13, 44-5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밭에 묻힌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얻으매 감추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아름다운 진주를 구하는 장삿군이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과 같으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온갖 생선을 잡으니, 그물이 이미 가득하매 끌어내어 언덕에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가리어 담고 언짢은 것은 밖에 내어버림과 같으니라. 세말에도 이러하여 천신들이 나가서 의인 중에서 악인들을 가리어 내어 불가마에 던지매, 그곳에 절치통곡함이 있으리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아들었느냐?' 하시니, 저들이 대답하되 '알아들었나이다' 하더라.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사정에 통달한 학자는 마치 집 주인이 그 창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꺼냄과 같다' 하시니라.


봉헌경(성영44)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축일에 주의제대에 드리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이 복된 신비로 저들에게 영광을 주셨음과 같이 우리를 용서하여 주소서.


영성체경(성영 118)
으뜸들이 부당하게 나를 박해하오나 내 마음은 주의 말씀만 두려워하나이다. 많은 노획물을 얻은 자처럼 나는 주의 말슴을 두고 낙을 삼나이다.


영성체 후 축문
신비로운 선물과 기쁨을 충만히 받은 우리가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의  전구에 의하여 우리가 현세에서 행하는 의식의 신령한 효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