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치명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2-02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치명자 (3급) 홍

 

초입경
죄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하나, 주여 나는 주의 교훈을 명심하나이다. 모든 완전함도 한계가 있음을 내가 보았으되, 주의 계명은 한계가 없나이다. (성영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주는 모든 강한 자에게 부끄러움을 주기 위하여 이 세상의 약한 자들을 간선하셨으니, 동정 치명자 성녀 악네스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주의 자비로 저의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51,1-8,12)
임금이신 주여, 내가 주를 내 구원이신 천주로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현양하옴은 나를 도우셨고 보호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주는 내 육신을 멸망에서 구원하셨으며, 나의 원수들 앞에서 나를 도우셨으며, 나를 삼키려고 소리 지르는 짐승들과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풍성한 자비로 구하셨으며, 나를 둘러싼 근심에서, 나를 에워싼 불길에서 구해내시어 불 속에서 타지 않게 하셨으며, 지옥의 깊은 데서, 음탕한 혀와 거짓말에서 , 악한 임금과 독설하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죽기까지 주를 찬양하리니, 이는 우리 주 천주께서 간구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고 이교백성들의 손에서 저들을 해방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층계경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진리와 양선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 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지혜로운 다섯 동녀가 등불과 및 기름을 그릇에 가졌도다. 밤중에 소리지르되 '보라, 신랑이 오시는도다. 주 그리스도께 마중 나가라' 하니라. 알렐루야.


복음(마테오25,1-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천국은 마치 열 동녀가 등불을 가지고 신랑과 신부를 마중 나아감과 같으니라.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한 자요 다섯은 지혜로운 자라, 미련한 자 다섯은 등불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자는 등불과 기름을 그릇에 가지고 있었더라. 신랑이 지체할 동안에 모든이가 다 졸고 또한 자더니 밤중에 소리 지르되 '지금 신랑이 오니 마중 나오라' 하는지라, 이에 그 모든 동녀들이 일어나 제 등불을 준비한 바 미련한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우리에게 조금 달라 하거늘, 지혜로운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에게 다 부족할까 염려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사라 하였느니라. 저들이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매 준비하였던 자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이에 문을 잠근지라, 남은 동녀들이 나중에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하나, 신랑은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모르노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날과 시를 알지 못하는즉 깨어있으라'


봉헌경(성영44)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중에 인도되어 임금이신 주의 대궐로 들어가는도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주께 드리는 제물을 인자하게 받아들이시고, 동정 치명자 성녀 악네스의 전구에 의하여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 주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지혜로운 다섯 동녀가 등불과 및 기름을 그릇에 가졌도다. 밤중에 소리지르되 '보라, 신랑이 오시는도다. 주 그리스도께 마중 나가라' 하니라.


영성체후축문
우리 천주여, 우리는 이 천상 음식으로 보양되었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가 성인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를 받았으매, 저의 기구로 인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