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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4월 16일 예수부활 후 8부 내 목요일(1급) 흰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6



2020년 4월 16일 예수부활 후 8부 내 목요일(1급) 흰색


초입경

주여, 모든 이가 함께 주의 손의 승리를 찬미하나이다. 알렐루야. 이는 상지가 벙어리의 입을 열고, 아이들의 혀를 풀어 말하게 하였기 때문이로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97) 주께서 기묘한 일을 행하셨으니, 주께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어다. 영광이 부와..


축문

주의 이름을 고백하게 함으로써 여러 백성을 하나가 되게 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세성수로 재생한 자들로 하여금 하나인 신앙을 마음에 품고 하나인 사랑을 실천케 하소서. 성부와..


독서(종도행전 8: 26~40)

그 때에, 주의 천신이 비리버에게 이르되 '일어나 남쪽으로 향하여 가되,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로 가라. 이는 광야니라' 하거늘, 일어나 가니라, 그때 에티오피아 사람이 있었으니, 이는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계를 모시는 으뜸 내관이요, 그 모든 재보의 관리자인바, 예루살렘에 조배하러 왔다가 돌아가려고 자기 차에 앉아 이사이아 예언서를 읽더라. 주의 천신이 비리버더러 이르되, '너 앞으로 나아가 저의 차에 가까이하라』하거늘, 비리버가 앞으로 나아가 그 이사이아 예언서를 읽는 것을 듣고 이르되, '너 읽는 것을 알아듣느냐?' 저 대답하되, '누 만일 내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나 어떻게 알아들으리요?' 하고, 비리버더러 차에 올라 함께 앉기를 청하더라. 그 읽던 성경 구절은 이러하더라. '면양이 죽는 데 끌려가되 입을 열지 아니함 같고, 고양이 제 털을 갈기는 사람 앞에 소리치지 아니함 같도다. 비천한 중에서 심판 받던 것이 없어지고, 그 생명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니, 그 후대를 누 능히 기록하리요?' 하였더라. 내관이 비리버에게 말하여 이르되, '청하여 묻노니, 선지자가 누구를 들어 이 말을 하였느뇨? 자기를 들어 말 하였느뇨, 혹 다른 어떤 이를 들어 말하였느뇨?' 비리버가 입을 열어 이 성경으로부터 시작하여 저에게 예수를 강론하고, 함께 길로 가다가 물이 있는 곳에 이르러 내관이 가로되, '여기 물이 있으니, 내가 세를 받기에 무엇이 조당되리요?. 비리버 이르되, '너 만일 진심으로 믿으면 가하니라' 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는 천주의 성자이신 줄을 믿노라.' 하며, 차 세우기를 분부하고, 비리버와 내관이 함께 물 있는 데 내려와, 비리버가 내관에게 세를 주고, 또 둘이 함께 물에서 올라온 후에 주의 천신이 비리버를 끼고 가매, 내관이 다시 비리버를 보지 못하고 즐거워하며 그 길로 가더라, 비리버는 아소도에 나타나 모든 읍내를 지나가며, 복음 전하기를 세사레아에 올 때까지 하니라. . ‘


층계경

이 날은 주께서 만들어 내신 날이니 환호하고 기뻐할지어다. 집 짓는 자들이 내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으니, 이는 주께서 이루신 바요. 우리 눈에 기묘한 바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만물을 조성하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어 인류를 불쌍히 여기셨도다.


부속가

교우들아 파스카 희생에게 찬미가를 드릴지어다. 고양은 양을 구속하시고 무죄한 그리스도는 죄인을 성부와 화해시키셨도다. 죽음과 생명이 서로 기묘한 싸움을 하고 죽으셨던 그리스도 생활하사 왕 하시는 도다. 마리아여, 길에서 보신 것을 우리에게 말씀 하실지어다. 생활하신 그리스도의 무덤을 보고 부활하신 저의 영광과 수건과 염포와 2위 천신을 보았노라. 나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부활하셨으니 너희보다 먼저 갈릴레아로 가시리로다. 그리스도 참으로 죽은 자 가운데로 조차 부활하신 줄을 우리가 아는 도다. 너는 개선하신 왕이시니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 20:11~18)

그 때에 마리아는 체읍하며 무덤 밖에 섰더니,이에 체읍할 때에 몸을 굽혀 무덤 속을 들여다보매, 예수 성시를 안장하였던 머리맡과 발치에 두 백의 천신이 앉아 있더라, 천신들이 마리아에게 이르되, '부인은 어찌하여 체읍하느뇨?' 마리아 이르되, '누가 내 주의 시체를 가져갔는데, 어디 두었는지 모름이니다'. 이 말을 한 후에 뒤로 돌이켜 예수 서 계심을 보되 예수인 줄을 알지 못하거늘, 예수 저에게 이르시되, '여인아, 어찌하여 체읍하며, 또 누구를 찾느뇨?' 막달레나 그 동산지기인 줄로 여겨 이르되, '당신이 만일 가져 가셨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말하시오, 내가 모셔 가겠나이다'. 예수 저에게 이르시되, '마리아야' 하시니, 저 돌아보고 예수께 이르되, '라보니여' 하니, (이는 스승이라 말이니라). 예수 이르시되, '나를 붙잡지 말라. 나 아직 내 성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니, 오직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 성부며 곧 너희 성부, 내 천주며 곧 너희 천주께로 올라가노라」하라'. 마리아 막달레나 가서 제자들에게 보하되, '내가 주를 뵈었으며, 또 주 내게 말씀을 하셨다'하더라.


(신경)


봉헌경

(성영 77)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축일에는 내가 너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리라 하시니라.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백성들이 제물을 인자로이 받아들이시어, 저들로 하여금 주의 이름을 고백하고 또한 성세로 새로워져 영복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부활 감사경

주여, 우리가 언제나 주를 찬송하는 것이, 침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오나 그리스도가 우리의 바스카 고양으로서 희생이 되셨으니 특히 이날에 더욱 성대히 찬미해야 하겠나이다. 그이는 세상의 죄를 제거하신 참된 고양이시며 당신이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죽음을 소멸하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얻어 주셨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 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영성체경

천주의 소유로 간택된 백성이여. 주의 행적을 고할지어다. 알렐루야. 주는 어두움 속에서 기묘한 빛으로 너희를 부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 기구를 들어 허락하시고, 우리 구원을 위한 이 거룩한 선물교환이 우리 현세 생활에 도움을 주고, 영원한 즐거움을 가져오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