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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월 11일 토요일 백 성 히기노 교황 치명자의 기념, 토요일의 성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8



2020년 1월 11일 토요일 백 성 히기노 교황 치명자의 기념,  토요일의 성모



1) 성 히기노 교황 치명자의 기념


(1월 7일에서 12일 까지 성가축일 전에는 삼왕내조 미사를 몬다. 공현감사경을 외우되 신경과 공현의 거룩한 일체에서는 --외우지 않는다.)
 


초입경(말라키아3.1)
보라 임금이신 주 임하시니 저의 수중에 통치권과 세력과 국권이 있도다. (성영71.1) 천주여 네 심판권을 왕에게 주시고 네 의덕을 왕자에게 내리소서.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천주여 너 오늘 별의 인도로써 네 외아들을 외교인에게 보이신지라. 우리가 이제 신덕으로써 너를 알았으니 또한 네 엄위하신 영광을 묵상하는데 이르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둘째축문

성교회를 종도들의 견고한 반석 위에 세우시고 무서운 지옥문에서 구해내신 천주여 비오니, 교황 치명자 성  히기노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언제나 진리와 안전 속에 머물러 굳건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이사이아60.1-6)
예루살렘아 일어나 밝아질지어다. 대저 네 빛이 임하시고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났도다. 보라 어두움은 땅을 덮고 백성들은 캄캄함에 싸이매 이에 주 네 위에 발현하사 저의 영광이 네 위에 드러나리로다. 이에 백성들이 네 빛안에 다니고 제왕들이 떠오르는 네 광명중에 걸으리라. 눈을 들어 둘러볼지어다. 저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나니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고 네 딸들은 사방에서 일어나리로다. 그리하면 너 보고 크게 즐거워할 것이요. 네 마음이 기묘히 여겨 넓어지리니 저때에 바다의 가득함이 너를 향할것이요, 백성들의 능력이 네게 이르리로다. 약대의 무리가 너를 덮을 것이요 미디안과 에파의 단봉 약대가 네게 오리니 모든이가 황금과 유향을 가지고 사바에서 와서 주께 찬미를 보하리로다.
 

층계경(이사이아60.6,1)
모든 이가 황금과 유향을 가지고 사바에서 와서 주께 찬미를 보하리로다. 예루살렘아 일어나 밝아질지어다. 대저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났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마두2.2) 우리등이 그 별을 동에서 보고 예물을 가지고 주를 조배하러 왔노라.
 

복음(성마테오2.1-12)
헤로데왕 때에 예수 이미 유다 베드름에 탄생하시매 문득 박사들이 동으로부터 예루살렘에 와 이르되 '탄생하신 유데아인의 왕이 어디 계시뇨. 대개 우리등이 그 별을 동에서 보고 저에게 조배하러 왔노라.' 헤로데왕이 듣고 놀라며 예루살렘 일읍도 그러하여 이에 왕이 모든 제관장과 민간의 학자들을 모으고 그리스도 어디 나실는지 저들에게 묻는데 저들이 왕께 아뢰되 '유다 베드름이오니 대개 선지자의 글에 기록하였으되 유다지방 베드름아 네가 유다 읍내 중에 미소한 고을이 아니니 대개 네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장수 네게서 나리라 하였나이다.' 이에 헤로데가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비로소 보이던 시간을 자세히 물어보고 저들을 베드름에 보내며 이르되 '가서 자세히 영해를 탐문하여 이미 찾거든 내게 회보하라. 나도 가서 저에게 조배하겠노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나갈새 동에서 보이던 별이 문득 앞서 행하여 영해 계신곳에까지 이르러 그 위에 머무는지라. 별을 보고 심히 기쁘고 즐거워 집에 들어가 영해와 그 모친 마리아를 만나 엎디어 영해께 조배하고 그 보궤를 열어 영해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 예물을 드린 후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하시는 회답을 꿈에 받잡고 다른 길로 좇아 그 본국에 돌아가니라.


제헌경(성영71.10,11)
달시스왕들과 섬들이 선물을 드리고 아라비아인과 사바의 왕들이 예물을 가져 오리로다. 또한 천하의 만왕이 저를 흠숭하고 만민이 저를 섬기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네 성교회의 예물을 인자로이 굽어보소서. 대저 이제는 그로써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리지 않사옵고 오직 그 예물로써 표시하고 봉헌하고 영하는 바 곧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드리나이다. 저 너와 성신과 ...


둘째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기꺼이 드리는 이 예물을 너그러이 받아들이시고, 성 히기노 교황 치명자의 전달에 의하여 성교회가 온전한 신앙 속에 끊임없이 즐거워하고 시대의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예수공현 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주의 외아들께서는 죽음을 면치 못하는 우리 인성을 취하시어 발현하셨을 때, 당신의 불멸의 새로운 광명으로 우리를 갱생시키셨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죄품천신 및 주품 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영성체경(성마테오2.2)
우리등이 그 별을 동에서 보고 예물을 가지고 주를 조배하러 왔노라.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가 이 장엄한 예절로 거행하는 바를 또한 단련된 정신으로 얻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주께서 베푸시는 성총의 기운을 성교회 안에 더하시고, 교황(치명자) 성 히기노의 전달을 힘입어 무리는 목자에게 순명하고, 목자는 무리를 끊임없이 돌보게 하소서. 성부와...

 


2)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이사야 9:6) 

백성 중의 부귀한 자들이 당신의 호감을 얻으려 하나이다.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 중에 당신에게 인도되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성 마리아의 동신으로 잉태하심에 의하여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인류에게  주신 천주여, 우리가 이미 성모로 말미암아 생명의 창조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였으니 성모의 전달을 힘입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디토서3.4-7)

사랑하는 자여, 우리의 구세주이신 천주의 관후(寬厚)하심과 인애(仁愛)하심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셨느니, 이는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라, 오직 당신의 자비하심을 따라 갱생케 하는 목욕(沐浴)과 성신의 행하시는 바 일신(一新)으로써 하셨느니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성신)를 우리에게 풍부하게 부어 주심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성총으로 말미암아 의화되어 우리 희망을 따라 영생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기를 위하심이니라..

 

층계경(성영97.2-4)

당신은 모든 사람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시니,  당신의 입술에는 은총이 담겨 있나이다.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내 혀는 빨리 쓰는 서기의 붓과 같도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5~20)

그때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되, 『베들레헴까지 가서 천주 우리게 알려주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및 구유에 누인 아기를 만나 보고 저희게 이 아기를 가리켜 말한 사정을 깨달으며, 모든 사람도 목자들이 말한 바 이 사정을 듣고 기이히 여기었으되, 마리아는 이 모든 사정을 자기 심중에 풀어 헤아리시니라, 목자들은 듣고 본 바 다 저희에게 말하던 것과 같음으로 천주를 현양하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제헌경

동정이신 성 마리아여 당신은 복되시고 모든 찬미를 받으실 만하나이다 정의의 태양이신 우리 천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탄생하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동정이신 성 마리와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97.3)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 배령으로 우리 죄를 씻으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천주의 성모이신 동정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천상 구원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