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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19년 2월 1일 금요일 안티오키아 성 이냐시오 치명 주교(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3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안티오키아 성 이냐시오 치명 주교(3급) 홍


초입경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결코 자랑하지 아니하노라. 그이로 인하여 내게 대하여는 세속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도 세속에 대하여 그러하니라.(성영 1310 주여, 다위과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우리 연약함을 돌아보시고, 우리 행위의 길이 우리를 무겁게 누르오니, 치명 주교 성 이냐시오의 영광스러운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


독서(로마서 8:25- 39)

형제들이여,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사랑에서 떼리요, 환난이냐, 곤궁이냐, 주림이냐, 헐벗음이냐, 위험이냐, 핍박이냐, 창검이냐, 기록되기를 ‘주 때문에 우리가 종일 죽을 고통을 받으며, 도살된 양같이 간주되는도다’ 하였느니라. 그러나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를 사랑하신 이로 말미암아 승리하리라. 나는 확신하노니, 죽음이나 삶이나 천신이나 통치권이나 권력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권세나 하늘이나 지옥이나  어떤 조롱을 막론하고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잇는 천주의 사랑에서 갈리게 못하리로다.


층계경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던 대제관이로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자를 얻어 보지 못하였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노라. 나는 살고 있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께서 오직 내안에 살아 계시는도다. 알렐루야.


복음(요왕 12;24-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내가 진실히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밀씨가 땅에 떨어져 썩지 아니하면 그 한낱만 남아 있을 뿐이로되, 만일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니, 제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 생명을 잃을 것이요, 금세에서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그 생명을 영원토록 보존하리라. 누구 만일 나를 섬기고자 하면 나를 따를지니,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또한 있으리라. 또 누가 만일 나를 섬기면 내 성부께서 저를 현양하시리라.


봉헌경(성영 8)
주여, 주는 저에게 영광과 명예의 관을 씌워 주시고, 주의 모든 조물 위에 높이 세우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치명 주교 성 이냐시오의 공로에 의하여 주께 봉헌하는 제물을 인자로이 받아들이시고 이를 우리에게 항구한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나는 그리스도의 밀이니 맹수의 이빨에 갈리어 깨끗한 빵이 되리로다.


영성체후 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우리가 이 거룩한 선물의 한 몫을 삼가 받아 기운을 돋운 후 간절히 비오니 치명 주교 성 이냐시오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로 하여금 이 거룩한 전례로 말미암은 효험을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