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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성녀 마르티나 동정, 치명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3

 

 

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성녀 마르티나 동정, 치명자 (3급) 홍

 


초입경
나는 임금들 앞에서 주의 계명에 대하여 말하며 부끄러워하지 않으리이다. 주의 계명을 두고 묵상하리니, 나는 계명을 진심으로 사랑하나이다. (성영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권능의 기적 가운데서 연약한 여성에게도 치명의 승리를 주신 천주여 비오니, 동정 치명자 성  말디나의 천상탄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표양을 따라 주께 나아감을 너그러이 허락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51,1-8,12)
임금이신 주여, 내가 주를 내 구원이신 천주로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현양하옴은 나를 도우셨고 보호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주는 내 육신을 멸망에서 구원하셨으며, 나의 원수들 앞에서 나를 도우셨으며, 나를 삼키려고 소리 지르는 짐승들과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풍성한 자비로 구하셨으며, 나를 둘러싼 근심에서, 나를 에워싼 불길에서 구해내시어 불 속에서 타지 않게 하셨으며, 지옥의 깊은 데서, 음탕한 혀와 거짓말에서 , 악한 임금과 독설하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죽기까지 주를 찬양하리니, 이는 우리 주 천주께서 간구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고 이교백성들의 손에서 저들을 해방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층계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게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칠순주일 후에는 알렐루야 대신 연경을 외운다)
 

연경
그리스도의 배필이여 와서 주께 너를 위하여 영원토록 예비하신 월계관을 받을지어다. 너는 주를 그리워한 연고로 피를 흘렸도다.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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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마테오25,1-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천국은 마치 열 동녀가 등불을 가지고 신랑과 신부를 마중 나아감과 같으니라.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한 자요 다섯은 지혜로운 자라, 미련한 자 다섯은 등불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자는 등불과 기름을 그릇에 가지고 있었더라. 신랑이 지체할 동안에 모든이가 다 졸고 또한 자더니 밤중에 소리 지르되 '지금 신랑이 오니 마중 나오라' 하는지라, 이에 그 모든 동녀들이 일어나 제 등불을 준비한 바 미련한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우리에게 조금 달라 하거늘, 지혜로운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에게 다 부족할까 염려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사라 하였느니라. 저들이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매 준비하였던 자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이에 문을 잠근지라, 남은 동녀들이 나중에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하나, 신랑은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모르노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날과 시를 알지 못하는즉 깨어있으라'


봉헌경(성영44)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중에 인도되어 임금이신 주의 대궐로 들어가는도다.


묵념축문
주여 동정 치명자 성 말디나의 보호를 힘입어 해방되기를 바라오니, 저의 축일에 드리는 우리의 예물을 받아들이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18)
교오한 자들은 나를 불의하게 핍박하니 수치를 당할찌어다. 그러나 나는 주의 계명과 교훈을 익혀 수치를 면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가 삼가 받은 비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또한 동정 치명자 성 말디나의 전달에 의하여 영원한 보호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