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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성 바오로 종도 회두(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3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성 바오로 종도 회두(3급) 백



초입경
나는 내가 누구를 믿었는지 알며 또한 그이는 의로운 심판관으로서 내가 그이에게 맡긴바(공로)를 그 날까지 보존하실 힘을 가지셨음을 나는 확신하노라.(성영 138) 주여, 주는 나를 시험하시고 나를 아시며,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나이다. 영광이....


축문
종도 성 바오로의 설교로 온 세상을 갈치신 천주여 비오니, 오늘 그의 귀하를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그의 표양을 본받아 주께로 이르게 하소서,
(바로 다음에 계속)
주여, 주는 종도 성 베드루에게 천국의 열쇠를 맡기시어 매고 푸는 대사제의 권을 주셨으니 , 그의 전달의 도움으로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


독서(종도행전 9:1-22)
그때에 사오로는 아직도 주의 제자들을 위협하며 살기를 띄우고 , 대제관에게 나아가 다마스고의 모든 회당에 보내는 공문을 청하였으니 이는 그 가르침의 신봉자들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다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고자 하였기 때문이니라. 이에 길을 떠나 다마스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즈음하여 별안간 하늘로부터 빛이 발하여 저를 에워 비추더라. 사오로가 땅에 떨어져 들으니, 소리가 나 그에게 이르시되 ‘사오로야 사오로야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하시매 사오로가 묻되 ’주여 당신은 누구시오니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로다. 네 발로 송곳을 차면 너만 해로우니라.‘  사오로가 떨며 놀라 아뢰되 ’주여 내가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주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읍내로 들어가라 . 누가 네게 마땅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일러주리라,‘하시니라. 사오로와 함께 동행 하던 사람들도 얼빠진 듯이 서 있었으며, 소리는 들었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였더라. 사오로가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되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지라. 그들이 저의 손을 잡고 다마스고로 인도하였더니 그는 거기서 삼일동안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였더라. 다마스고에 어떤 제자 하나가 있었는바 이름은 아나니아라, 주께서 환시 중에 저에게 이르시되’아나나야‘ 하시니 , 저가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곧은 거리라 부르는 거리로 가서 유다스 집에 있는 달소사람 사오로라는 자를 찾으라, 저가 지금  기구하고 있는 중이니라.(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손을 얹어 다시 보게 함을 보았느니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내가 많은 사람에게 듣자오니,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에게 많은 악행을 행하고 또 제관장들로부터 권을 얻어가지고  여기 와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잡아간다 하더이다.’ 주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나의 간선한 연장이 되어 이교백성과 임금들과 및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 이름을 전할 것이니,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수고할 것인가를 내가 . 저에게 가르쳐 주겠노라’ 하시매, 아나니아가 가서 그 집에 들어가 사오로에게 손을 얹으며 이르되 ‘ 형제 사오로여, 그대가 오면 길에서 발현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시어, 그대로 하여금 다시 보게 하고 또 성신을 충만히 받게 하셨느니라’ 하니, 즉각에 사오로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매, 이에 다시 보며 다시 일어나 세를 받고 음식을 먹은 후에 기운을 차리니라. 다마스고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을 지내다가 드디어 회당에서 강론하여 예수께서 바로 천주의 아들이라 하니, 듣는 모든 이가 다 놀라 이르되 ‘ 이사람이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핍박하여 제관장들에게 압송하려 하던 자가 아니냐’ 하더라 상로는 더욱 용기를 내어서 예수께서 바로 메시아심을 단언하며 , 다마스고에 사는 유데아인들을 당황케 하였느니라.


층계경
베드루의 종도직을 도우신 이는 이교백성 가운데서 전교하는 나를 또한 도우셨으니, 내게 베푸신이 천주의 성총을 저들은 깨달았느니라.  천주의 성총이 내 안에 헛되지 아니하고 , 그 성총은 항상 내안에 머물러 있느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간선된 연장, 위대한 성 바오로는 영광을 누리기에 합당하니 , 곧 그는 제 십이 옥좌를 차지할 만하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9:27-29)
그 때에 베드루가 예수께 말씀드려 아뢰되 ‘보소서,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을 따랐사오니, 우리에게 무슨 상급이 있겠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 너희가 나를 따랐은즉, 이 후 부활시에 인자가 존엄한 보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십이좌 위에 앉아 이스라엘 십이지파를 심판하리라.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아내나 자녀나 전답을 버린 자는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138)
천주여, 주의 벗들이 나에게 지극한 존경을 받나이다. 그들의 지위는 놓고 확고하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종도 성 바오로의 전구를 따라 주의 백성의 제물을 거룩하게 하소서, 이 제사는 친히 정하셨으므로 주께서 기꺼워하시는 바이니 우리 보호자이신 종도의 전달에 의하여 더욱 주의 뜻에 맞갖게 하소서,

(바로 다음에 계속)
주여 비오니, 종도 성 베드루의 전구로 인하여 성교회의 기구와 제사를 받아들이시고, 우리가 저의 영광을 이하여거행하는 바에 따라 우리를 용서하소서, 성부와


종도감사서문경
주여, 영원한 목자이신 주께서 무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거룩한 종도들을 통하여 항상 감싸주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엎드리어 간구함은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비오니 주의 성업을 계속 수행하시기 위하여 목자 및 으뜸으로 세우신 이들로 하여금 무리를 인도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영성체경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 너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랐은즉,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구원의 비사로 거룩하여진 우리가 비오니, 보호자로서 우리를 인도하게 하신 성인으로 하여금 끊임없이 우리를 위하여 전구케 하소서,

(바로 다음에 계속)
주여, 우리가 봉헌한 이 제사로 인하여 우리를 즐겁게 하소서. 주께서 종도 성 베드루에게 기묘히 행하신 바를 우리가 찬미하오니,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너그러이 용서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