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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월 5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성 텔레스포로 교황, 치명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2

 

 

2019년 1월 5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성 텔레스포로 교황, 치명자



초입경(이사야 9:6) 

백성 중의 부귀한 자들이 당신의 호감을 얻으려 하나이다.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 중에 당신에게 인도되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성 마리아의 동신으로 잉태하심에 의하여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인류에게  주신 천주여, 우리가 이미 성모로 말미암아 생명의 창조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였으니 성모의 전달을 힘입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둘째축문

해마다 치명 교황 성 텔레스포로 의 축일로써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천주여 비오니 저의 탄일을 즐기는 우리로 하여금 또한 주의 자비로 그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디토서3.4-7)

사랑하는 자여, 우리의 구세주이신 천주의 관후(寬厚)하심과 인애(仁愛)하심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셨느니, 이는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라, 오직 당신의 자비하심을 따라 갱생케 하는 목욕(沐浴)과 성신의 행하시는 바 일신(一新)으로써 하셨느니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성신)를 우리에게 풍부하게 부어 주심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성총으로 말미암아 의화되어 우리 희망을 따라 영생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기를 위하심이니라..

 

층계경(성영97.2-4)

당신은 모든 사람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시니,  당신의 입술에는 은총이 담겨 있나이다.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내 혀는 빨리 쓰는 서기의 붓과 같도소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5~20)

그때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되, 『베들레헴까지 가서 천주 우리게 알려주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및 구유에 누인 아기를 만나 보고 저희게 이 아기를 가리켜 말한 사정을 깨달으며, 모든 사람도 목자들이 말한 바 이 사정을 듣고 기이히 여기었으되, 마리아는 이 모든 사정을 자기 심중에 풀어 헤아리시니라, 목자들은 듣고 본 바 다 저희에게 말하던 것과 같음으로 천주를 현양하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제헌경

동정이신 성 마리아여 당신은 복되시고 모든 찬미를 받으실 만하나이다 정의의 태양이신 우리 천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탄생하셨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동정이신 성 마리와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묵념축문

주여 주께 봉헌하는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치명 교황 성 텔레스포르 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은혜로이 굽어보소서. 성부와 ...


영성체경(성영97.3)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 배령으로 우리 죄를 씻으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천주의 성모이신 동정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천상 구원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


둘째 영성체후 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선물에 참여하여 기운을 얻고 주께 비오니 치명 교황 성 텔레스포로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사의 효험을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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