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8년 12월 22일 사(동)계의 재일 토요일 (2급) 자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2018년 12월 22일 사(동)계의 재일 토요일 (2급) 자색


초입경
게루핌 위에 좌정하시는 주여, 임하시어 얼굴을 보이소서. 이에 우리가 구원을 받으리로다. (성영88)  이스라엘을 다스리시고 요셉을 양같이 인도하시는 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영광이...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를 외운 후에 사제가


빌지어다. 무릎을 꿇을지어다.(잠시묵도)
일어날지어다.


축문
주여 우리가 죄악으로 신음함을 보시오니 주의 내림으로 너그러이 위로를 베풀어 주소서. 주는 천주성부와...


독서(이사이야 19.20-22)
그때에 저들이 핍박하는 자들을 만나 주께 부르짖을 것이며 주는 저들을 구출할 구원자, 두호자를 보내시리라. 주께서 에집트 사람들에게 당신을 알리시리니, 그날에는 에집트 사람들이 주를 알아 제물과 예물로 섬기고 주께 허원을 발하여 이를 지키리라. 주께서 에집트를 환난으로 치시고 또한 그를 낫게 하시리라. 저들이 주께 되돌아오면 주께서 저들과 화해하고 우리 천주이신 주께서 저들을 고쳐 주시리라.


층계경
주는 하늘 끝에서 나와 끝까지  돌아다니시는 도다. 하늘은 천주의 영광을 이야기 하고 창공은 천주의 손이 하신 일을 알리는 도다.

(여기서 사제는 “주께서 여러분과 같이 계시지어다”를 외운다)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죄의 묵은 멍에 밑에 종이 된 우리로 하여금 고대하는 독생 성자의 가까운 탄생으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그이는 성부와...


독서(뎃살로니카 후서 2:1- 8))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우리가 그이와 일치할 것에 관하여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신이나 혹은 말이나 혹은 우리가 보낸 것 같이 꾸민 편지로 인하여 주의 날이 임박하였다고 너희가 쉽게 당황하거나 놀라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결코 속지 말지니 먼저 배교함이 생기고 죄악의 사람 즉 멸망의 자식이 나타나 반역자로서 천주나 공경을 받는 모든 것 위에 자기를 높이고 천주의 성전에 앉아 마치 자기를 천주처럼 드러내기까지는 주의 날은 오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런 일을 말하였음을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뇨, 그(죄악의 사람)로 하여금 정한 때에 드러나게 하기 위하여 지금 그를 막는 것이 무엇인지는 너희가 아느니라. 죄악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도다. 그러나 지금 이것을 막고 있는 자가 막다가 제거될 때까지니라. 그 때에는 그 악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당신입김으로 그를 죽이시고 당신 재림의 광명으로 멸하시리로다.


연경
이스라엘을 다스리시고 요셉을 양같이 인도하시는 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게루빔위에 좌정하시는 이여 에프라임과 베야민과 마나쎄 앞에 발현하소서. 주여 권능을 떨치며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소서.


복음(루까 3:1-6)
디베리오 황제가 즉위한지 십오년에 본시오 빌라도는 유데아 총독이요. 헤로데는 갈릴레아 분봉왕이요, 그아우 비리버는 이두레아와 및 드라고니디 지방 본봉왕이요, 리사니아는 아빌리나 분봉왕이요, 안나와 가이파는 대제관이더라. 자카리아의 아들 요안이 광야에서 주의 훈명을 받고 요르단 근방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를 강론하였으니 이는 예언자 이사이야의 책에 기록되기를 “광야에서 소리 지르되 , 주위 길을 닦으며 그 행로를 바르게 하고 모든 골짜기를 메우며 모든 산과 언덕을 낮게 하고 굽은 것을 곧게 하며 험한길을 평탄하게 하라. 이에모든 사람이 천주의 구원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봉헌경
시온의 딸아 즐거워할지며 예루살렘의 따라 환호할지어ㅣ다. 보라 구세주이신 네 거룩한 임금이 임하시는도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이 제물을 너글러이 굽어보시고 이로서 우리으 신심과 구원에 이익이 되게 하소서 .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8)
주는 길에서 거인 같이 즐겨 다름박질하시는 도다. 주는 하늘 끝에서 나와 끝까지 돌아다니시는도다.


영성체후 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비오니 우리 구원을 확보하시기 위하여 베푸신 지극히 거룩한 비사가 우리에게 현세와 후세에 신약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